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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동정] 김윤덕 장관, "고속철도 통합,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15일 서울역 출발 첫 KTX-SRT 중련운행 열차 탑승해 운행 안전성 점검

· 2026.05.15 15:27 ·수정 2026.05.15 15:27 · 조회 2

동정자료 김윤덕 장관, “고속철도 통합,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 15일 서울역 출발 첫 KTX-SRT 중련운행 열차 탑승해 운행 안전성 점검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5월 15일 오후 서울역에서 고속철도 운영 통합의 두 번째 단계인 KTX와 SRT의 시범 중련운행 현황을 점검했다.

ㅇ 이번 점검은 오늘 첫 영업운행을 시작한 시범 중련운행 열차의 실무자 들을 격려하고, 안전성과 편의성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 김 장관은 마산행 KTX와 부산행 SRT가 연결된 열차가 운행 준비 중인 서울역 승강장으로 이동해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ㅇ “여러분의 세심한 노력과 배려 덕분에 국민께서 항상 안전하고 편안하게 철도를 이용하실 수 있다”며 두 열차의 기관사와 승무원을 격려했다.

ㅇ “KTX와 SRT가 하나로 운행하는 새로운 도전 속에서, 고속철도 통합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의 안전과 편의이니 현장에서도 꼼꼼 하게 살펴야 한다”고 당부했다.

□ 김 장관은 시범 중련 운행 열차를 직접 탑승하며 “열차를 이용하는 국민 께서 보내주시는 목소리를 지속 반영하여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고속철도가 되도록 개선해 나가겠다”며,

ㅇ “국토부, 한국철도공사, 에스알이 원팀이 되어 9월까지 고속철도 통합을 차질 없이 완료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 국토교통부는 이번 시범 중련운행을 토대로 안전성 및 편의성을 면밀히 검토해 국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통합을 원활히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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