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동정] 김윤덕 장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현장 찾아 민·군공항 통합 이전사업 성공적 추진 당부
"지역균형발전은 선택이 아니라 국가 생존의 문제", 대구경북통합 신공항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관계 기관 간 적극적 협력 및 노력 당부
동정자료 김윤덕 장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현장 찾아 민·군공항 통합 이전사업 성공적 추진 당부
- “지역균형발전은 선택이 아니라 국가 생존의 문제”, 대구경북통합 신공항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관계 기관 간 적극적 협력 및 노력 당부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9월 6일 오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 예정지 (군위군·의성군 일원)를 방문하여 사업 추진현황과 현장 여건을 살펴보고, 대구시·경북도 등 관계기관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ㅇ 이번 현장 행보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SOC 사업인 대구경북통합 신공항 건설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김 장관은 지난 7월 31일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취임하면서 “우리에게 지역균형발전은 선택이 아니라 국가 생존의 문제”라고 강조한 바 있다. ☐ 현장에서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김 장관은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최근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공항 이전 재원의 확보와 민공항 이전 절차의 차질없는 이행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ㅇ “국토부가 추진중인 민공항 사업은 기재부 총사업비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기본계획을 신속하게 고시하고, 군공항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도 국토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현장점검을 마친 김 장관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사업은 단순한 SOC 건설이 아닌,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산업구조를 바꾸는 위대한 도전 이라고 생각한다”면서,
ㅇ “균형 발전을 위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도 관련 예산이 반영된 만큼, 정부와 지자체가 힘을 합치면 새로운 역사를 써낼 수 있을 것이면서 국토부도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