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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동정] 김윤덕 장관,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도시설 복구 및 열차 운행관리를 철저히 할 것"

27일 오전 다시 현장 찾아 철거작업 안전보강, 비상수송대책 점검

2차관 주재로 사고현장 안전보강 및 열차 운행 조정을 위한 비상대책회의 개최

· 2026.05.27 11:50 ·수정 2026.05.27 11:50 · 조회 3

동정자료 김윤덕 장관,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도시설 복구 및 열차 운행관리를 철저히 할 것”

- 27일 오전 다시 현장 찾아 철거작업 안전보강, 비상수송대책 점검

- 2차관 주재로 사고현장 안전보강 및 열차 운행 조정을 위한 비상대책회의 개최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5월 27일 오전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현장* 사고수습본부를 방문하여 구조물 안전보강 대책과 열차 운행 조정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응계획을 보고받았다.

* 26일 오후 2시 35분 철거 작업 중 일부 구조물이 붕괴되어 전차선에 낙하, 단전 발생

ㅇ 김 장관은 구조물 철근 파손 및 콘크리트 열화 등 안전이슈와 대응방안을 보고받은 뒤, “복구 작업에 있어 작업자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열차 운행 정상화까지 수송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ㅇ 아울러, “사고 수습 과정에서 추가 붕괴 등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조치를 강화하고,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달라”고 강조했다.

□ 한편,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고용노동부, 서울시,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열차 운행 차질 최소화와 시민 이동 지원대책을 점검했다.

ㅇ 철거작업 전 안전점검 강화와 함께 임시버스 투입, 대체 교통수단 안내 등 시민 이동 불편 최소화를 위한 비상수송 대책과 복구 추진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ㅇ 홍 차관은 “복구 과정에서도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출퇴근 시간대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열차 운행 상황 안내와 대체 교통 지원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 김 장관은 서울시와 한국철도공사에 “열차 운행 차질* 로 인한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한 수단을 총동원할 것을 당부”하면서,

* 5.26 기준, 고속 15대(상행 7, 하행 8), 일반 19대(상행 6, 하행 13) 전구간 운행중단

ㅇ “사고 수습 과정에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열차 및 역사 혼잡으로 인한 추가 피해가 없도록 철도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 국토교통부는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사고 원인 조사와 함께 긴급 복구작업을 신속히 지원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운행 조정과 교통 지원대책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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