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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동정] 김윤덕 장관,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

실무진 대상으로 제1차 국토교통 타운홀미팅(3.30)에 이어 5월 29일, 6월 1일 양일간 제2차 타운홀미팅 개최

조직문화 혁신이 구성원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게 함께 노력해야

· 2026.06.01 18:36 ·수정 2026.06.01 18:36 · 조회 2

동정자료 김윤덕 장관,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

- 실무진 대상으로 제1차 국토교통 타운홀미팅(3.30)에 이어 5월 29일, 6월 1일 양일간 제2차 타운홀미팅 개최

- 조직문화 혁신이 구성원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게 함께 노력해야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5월 29일 지방청 등 소속 기관 직원과 6월 1일 본부 직원과 2차례에 걸쳐 타운홀미팅을 주재하고, 조직문화 및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ㅇ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30일에 개최한 제1차 타운홀 미팅에 이은 후속 일정으로, 본부와 소속기관 각각의 근무 환경과 역할에 맞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조직문화와 소통에 대해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ㅇ 국토부는 1차 타운홀 미팅을 통해 조직문화 혁신과제들을 발굴하여 시행중에 있으며 금번 타운홀 미팅에서는 그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

- 구체적으로는 ▴보고서 형식, 분량에 구애받지 않고 현안과제를 신속 하게 보고하는 쪽지보고 도입, ▴국회 질의서 입수 대기시간 명확화 등 국회 대응체계 개선, ▴행사 등 의전을 위한 보고자료 작성 최소화, ▴직원 여가·소통 프로그램 확대 등이 있다.

□ 5월 29일 개최된 소속기관 간담회에서는 국토교통 행정의 최일선에서 도로, 철도, 건설현장 안전 등 핵심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소속기관 직원* 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국토부 산하 13개 소속기관(서울·원주·대전·익산·부산지방국토관리청, 서울·부산· 제주지방항공청, 철도특별사법경찰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국토지리정보원, 항공 교통본부, 국토교통인재개발원) 200여명 참석

- 이 자리에서는 지방 근무자 관사부족, 승진 적체, 관제 등 현장인력 부족 등과 관련하여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

□ 6월 1일 개최된 본부 타운홀 미팅에서는 정책 기획 및 조정 기능을 수행 하는 본부 조직의 역할을 점검했다.

ㅇ 김 장관과 직원들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서는 특히 관리자급의 책임 있는 역할과 솔선수범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 김 장관은 “조직문화는 하루아침에 바뀌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의 작은 실천이 축적될 때 변화할 수 있다”며, “본부와 현장 모두가 각자의 자리 에서 책임을 다하고 서로를 이해할 때 조직이 건강하게 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ㅇ 또한 “소속기관은 국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행정을 체감하게 하는 최일선인 만큼, 직원들이 오래, 보람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했다.

□ 국토교통부는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 나온 의견을 조직문화 혁신과제로 추가 선정하고, 현장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과 근무 여건 개선을 지속적 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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