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대한민국 종교계 국민통합 실천 공동선언문」 발표
1. 8.(목) (배포즉시)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8대 종단 대표와 공동 명의로 「대한민국 종교계 국민통합 실천 공동선언문」 발표
- 종교적 가르침을 바탕으로 갈등과 분열을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갑시다 -
□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는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국민통합을 위한 강력한 실천 의지를 담은「대한민국 종교계 국민통합 실천 공동선언문」을 8대 종단 대표와 공동명의로 발표했다.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소속 7대종단[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진우스님), 한국기독교 총연합회(고경환 회장), 원불교(나상호 교정원장), 유교(최종수성균관장), 천도교(박인준 교령),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이용훈 의장), 한국민족종교협의회(김령하 회장)]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감독)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
□ 지난해 9월 15일 취임한 이 위원장은 우리 사회가 처한 갈등 상황을 극복 하고자, 그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비롯해 8대 종단 대표들을 차례로 예방하고 종교계 지도자들에게 국민통합을 위한조언과지혜를 구하였다. ▲조계종(’25.9.26) ▲천주교(’25.9.26) ▲한국교회총연합(’25.9.30) ▲유교 (‘25.10.20) ▲원불교(’25.10.23) ▲천도교(’25.10.23) ▲한국민족종교협의회 (’25.10.27) ▲한국 기독교총연합회(’26.1.5)
○ 이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국민통합에 있어 종교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고, 공동체적 연대가 필요하니 같이 뜻을 모아달라”고 강조해 왔으며, 종교계 지도자들은 이에 대한 화답으로 “「대한민국 종교계 국민통합 실천 공동선언문」발표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뜻을 밝혀와 오늘 발표 하게 되었다.
□ 종교계 지도자들은 한 마음으로 "이번 공동선언으로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시켜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기대를 나타냈고,
○ 이 위원장은 “종교계의 지혜와 온 국민의 염원을 담아, 우리 사회가 처한 갈등과 분열을 극복하고 진정한 통합의 시대로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별첨 : 대한민국 종교계 국민통합 실천 공동선언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