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동정] 김윤덕 장관, 한국철도공사와 ㈜에스알 신임사장에 임명장 전수
국민 편익 ·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한 국정과제 추진, 안전 최우선 강조
김윤덕 장관, 한국철도공사와 ㈜에스알 신임사장에 임명장 전수
- 국민 편익‧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한 국정과제 추진, 안전 최우선 강조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3월 1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김태승 한국 철도공사 신임사장과 정왕국 ㈜에스알 신임사장에게 임명장을 전수하고, 철도운영 공공기관의 책임 있는 역할을 강조했다.
□ 김 장관은 “국민주권정부에서 새롭게 임명된 만큼 국민 편익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게 국정과제를 추진하고, 24시간 안전한 철도운영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당부했다.
ㅇ 먼저, 국민과의 약속인 고속철도 통합을 언급하며 “통합의 첫 단계였던 교차운행에 대해 많은 국민들께서 만족해하며 하루 빨리 더 많은 좌석이 공급되길 기대하고 있다”며, “완전한 통합을 신속하게 추진해 국민 편익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두 기관이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ㅇ 또한, “안전은 절대 타협할 수 없는 국민주권정부의 최우선 가치”라면서 “열차탈선, 작업자 사망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가용 가능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철도안전관리에 집중해 달라”고 밝혔다.
ㅇ 특히, 김 장관은 한국철도공사 김태승 사장에게 “다원시스 납품지연 사태로 국민 불편을 초래한 만큼 사장을 중심으로 전사적 역량을 투입 하여 조기 납품과 노후 차량 대책을 챙겨 달라”고 주문했다.
- 아울러, “최근 철도 운영 여건이 급변한 만큼 철도구조개혁이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국민편익을 높이고 효율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철도 공사 자회사 운영체계를 개선하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달라”고 덧붙였다. 동정자료
□ 마지막으로 김윤덕 장관은 “대한민국 철도는 국민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이동 수단”이라며, “안전하고 편리한 국민중심의 철도 서비스를 위해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있는 역할을 다해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