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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동정] 김윤덕 장관, 국토교통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실무자와의 소통·경청의 자리 마련

3.30일 타운홀 미팅 개최···불필요한 일 줄이기, 관료주의 타파 등 개선논의

조직문화 혁신을 통해 일 잘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토부로 나아가야

· 2026.03.30 19:24 ·수정 2026.03.30 20:48 · 조회 3

동정자료 김윤덕 장관, 국토교통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실무자와의 소통·경청의 자리 마련

- 3.30일 타운홀 미팅 개최···불필요한 일 줄이기, 관료주의 타파 등 개선논의

- 조직문화 혁신을 통해 일 잘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토부로 나아가야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3월 30일(월) 오후 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본부 및 소속기관 등 국토교통부 행정에 있어 최일선을 담당하는 실무 직원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교통부 타운홀 미팅」을 개최 하였다.

ㅇ 이번 타운홀 미팅은 김 장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열린 행사로, “함께 말하고, 서로를 잇는 국토교통부”를 주제로 직원들이 조직문화 개선 방안을 자유롭게 제안하고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 국토교통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불필요한 업무 관행을 과감히 개선하고, 효율적이고 자율적인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직문화 혁신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ㅇ 타운홀 미팅에 앞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개선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제1차관·제2차관 및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주관 순회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내부 의견을 폭 넓게 수렴 하였다.

□ 이날 타운홀 미팅에서는 불필요한 업무 부담을 줄이고 직원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조직문화 혁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ㅇ 주요 제안으로는 ▲의전용 자료 과다 생산 등 불필요한 일 줄이기 ▲ 근무시간 내 집중적인 업무지시를 통한 효율적 업무 추진 ▲자존감과 역량 강화를 위한 소통 프로그램 확대 및 신규 직원 교육 강화 ▲직원 기념일을 함께 축하하는 조직문화 조성 등을 논의하였다.

□ 국토교통부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조직문화 혁신 방안을 마련하고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ㅇ 아울러 직원들이 조직문화 저해 사례를 상시 신고하고 개선 과제를 자유 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 마음의 소리함’을 운영하여 조직문화 개선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조직문화 혁신을 통해 직원 개개인이 국토 교통부의 주인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당당하고 책임감 있게 일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ㅇ 이어 “이번 타운홀 미팅이 국토교통부가 자율과 책임,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일하는 조직으로 변화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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