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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동정] 김윤덕 장관, "교통산업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교통산업 혁신을 뒷받침해 나갈 것"

14일 제39회 육운의 날 기념식 참석, 유공자 표창·육운 종사자 격려

· 2025.11.14 13:21 ·수정 2025.11.14 13:22 · 조회 4

동정자료 김윤덕 장관, “교통산업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교통산업 혁신을 뒷받침해 나갈 것”

- 14일 제39회 육운의 날 기념식 참석, 유공자 표창·육운 종사자 격려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1월 14일(금) 오전 서울(더 플라자호텔 서울) 에서 열린 “제39회 육운의 날* ” 행사에 참석해 육상교통산업 발전 유공자 에게 정부포상 및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교통산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 의지를 밝혔다.

* 1903년 고종황제가 우리나라 최초로 자동차를 시승한 날(11.14)을 기념일로 지정(‘87년)

□ 김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육운 종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ㅇ “교통산업이 처한 현실이 결코 녹록치 않지만, 교통산업이 체질을 개선 하고 새로운 경쟁력을 창출 할 수 있도록 교통산업의 혁신을 뒷받침 하겠다”라고 밝혔다.

ㅇ 아울러, “육운 종사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로환경과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안전이 일상화된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해 업계와 정부가 힘을 모으자”라고 당부하였다.

□ 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육상교통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북고속 노헌영 부회장이 은탑 산업훈장을 수상하고, 우신종합자동차 정비공장 윤기선 대표가 동탑 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총 10명이 정부 포상을 수상하고, 207명이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ㅇ 300여명의 행사 참석자들은 전체 육운 종사자들을 대표하여 결의문을 채택하고, 최상의 교통 서비스 제공, 교통사고 예방, 건전한 노사문화 정립, 선진 교통문화 정착 등에 대한 업계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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