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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동정] 홍지선 2차관, "부산역 철도지하화사업, 부산 발전의 새로운 계기가 되길 기대"

29일 '부산진역~부산역 철도지하화통합개발사업 현장' 찾아 추진현황 점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 당부

· 2026.05.29 15:23 ·수정 2026.05.29 15:24 · 조회 3

동정자료 홍지선 2차관, “부산역 철도지하화사업, 부산 발전의 새로운 계기가 되길 기대”

- 29일 ‘부산진역~부산역 철도지하화통합개발사업 현장’ 찾아 추진현황 점검

-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 당부

□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5월 29일 철도지하화통합개발 우선추진사업 으로 선정된 부산진역∼부산역 현장을 방문하여 부산광역시, 국가철도 공단 및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사업 추진현황과 현장 여건을 점검하였다.

ㅇ 부산진역∼부산역 철도지하화통합개발사업* 은 지난해 2월 선정된 3개 우선추진사업** 중 하나로, 이번 점검은 작년 10월부터 시행중인 기본 계획 수립 용역 추진현황 및 철도시설 이전・재배치 등 현장여건 점검을 위해 이뤄졌다.

* (사업개요) 경부선 부산진역∼부산역 구간(2.8km) 선로 상부에 데크 조성, 부산진역 CY(컨테이너 야적장)・부산역 조차장 이전, 상부개발(37만㎡) ** (우선추진사업 추진현황) 부산 : 기본계획 용역 추진중(‘25.10.~), 대전・안산 : 기본계획 용역 추진중(‘25.12.~)

□ 회의를 주재한 홍 차관은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정례적 회의 개최를 통해 긴밀히 협력하는 등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 부산진역∼부산역 철도 지하화통합개발사업이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ㅇ “그간 부산의 도심을 단절해 온 경부선 철길이 이제는 부산의 통합과 발전의 전환점이 되도록 정부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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