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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동정] 김이탁 제1차관,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 해체공사 현장점검

'26년 집중안전점검 일환으로 대규모 해체공사 안전관리 실태 점검

김 차관 "안전은 최우선 가치, 예외 없는 안전수칙 이행과 철저한 관리" 강조

· 2026.05.08 16:43 ·수정 2026.05.08 17:19 · 조회 2

동정자료 김이탁 제1차관,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 해체공사 현장점검

- ’26년 집중안전점검 일환으로 대규모 해체공사 안전관리 실태 점검

- 김 차관 “안전은 최우선 가치, 예외 없는 안전수칙 이행과 철저한 관리” 강조

□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5월 8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밀레니엄 힐튼 호텔 해체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였다.

ㅇ 밀레니엄 힐튼 호텔 서울은 지상 23층, 지하 2층, 연면적 8만㎡ 규모의 건축물로, ’83년 개관해 ’22년까지 40여 년간 운영되었으며, ’25년 9월 부터 해체공사가 진행 중이다.

□ 국토교통부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6년 국토교통분야 집중안전 점검* 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그 일환으로 도심 내 대규모 해체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현황을 살피고 사고 예방의 경각심을 높이고자 추진되었으며,

* (개요) 국토교통부 및 소속·산하 기관이 건축물, 도로, 철도, 항공 등 소관 시설물 751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 실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2조의3에 근거)

ㅇ 해체 공법, 작업 순서, 안전관리대책 등 공사가 해체계획서대로 이뤄 지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 김 차관은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공사 현황과 안전관리계획을 보고받은 뒤, 보행자와 인접 시설물에 대한 안전조치를 집중적으로 확인하였다.

ㅇ 이 자리에서 김 차관은 “해체공사는 건물이 구조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서 진행되는 고위험 작업인 만큼, 일반 건설공사보다 더욱 높은 수준의 안전관리가 요구된다”고 강조하였다.

ㅇ “특히, 도심 공사는 작업자뿐 아니라 시민 안전까지 직결되는 만큼,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하였다.

□ 김 차관은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면서, “해체 계획서를 철저히 준수하는 것은 물론, 예상치 못한 위험 요인까지 선제적으로 관리하여 단 한 건의 인명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하였다.

ㅇ “이번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해체공사장을 비롯해 철도, 도로, 공항 등 전 분야의 안전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제도 개선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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