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연 위원장, 영호남 국가균형발전 공동선포식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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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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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4.(수) (배포 즉시) 이석연 위원장, 영호남 국가균형발전 공동선포식 축사
- “영호남 균형발전으로 지역 격차 해소와 국민통합의 밑바탕이 되길”
□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1월 14일(수) 국민통합위원회와 지방시대위원회, 광주광역시․대구광역시․전라남도․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한 2026년 국가균형발전 선도 영․호남 공동선포 및 신년교류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영호남의 균형발전으로 수도권과의 지역 격차 해소와 국민통합의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번 공동선포식은 ‘수도권 중심의 일극체제가 더 이상 지속된다면 지역 소멸은 머지않아 현실화 될 것이며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담보 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위기의식에서 중앙과 지방의 차별, 지역과 지역간의 갈등을 끝내고 연대와 상생(相生)의 길을 찾기위해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수도권으로의 과도한 집중은 지역사회의 인구 감소와 산업기반 약화, 청년층 유출, 의료 부실 등 다양한 어려움으로 지역 소멸의 위기에 직면하고 있는데, 이러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는 지역간 갈등을 조장하고 국민통합을 해치는 일이 아닐 수 없다며 우려를 표하며,
○ 이 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가 오랜 역사적·정치적 맥락에서 형성되어 온 영호남의 지역 갈등을 해소하고 영호남의 상생의 길, 국민통합의 길을 찾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