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국방부 "'서해가 중국 항모의 앞마당 되었다' 보도, 전혀 사실 아냐"
4월 29일 조선일보 <中 항모 앞마당 된 서해…작년 8차례 선 넘어왔다>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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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13:50
·수정 2026.04.3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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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내용]
중국 항공모함이 2025년 한 해 동안 우리 관할해역에 8번 진입했고, 이는 2020년 이후 가장 많은 횟수이며 올해 1분기에도 관할해역에 진입하는 등 중국이 서해를 내해화(內海化)하려 한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함.
[국방부 설명]
'서해가 중국 항모의 앞마당이 되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님.
우리 군은 중국 항모를 포함한 중국군의 활동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국제법을 준수하는 가운데 필요한 조치를 단호하게 시행하고 있음.
군에서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인위적으로 왜곡 해석하여 보도하는 것에 강한 유감을 표함. <끝>
문의 : 국방부 동북아정책과(02-748-6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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