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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동정] 김윤덕 장관, 중동 상황 관련 건설 기업인 긴급 회동

건설부문 8개 협회 긴급 점검… 자재·공사비·금융까지 전방위 대응

「건설현장 비상경제 TF(4.3~)」체제로 중동 상황 엄중 대응 총력

· 2026.04.05 14:43 ·수정 2026.04.05 15:18 · 조회 3

동정자료 김윤덕 장관, 중동 상황 관련 건설 기업인 긴급 회동

- 건설부문 8개 협회 긴급 점검… 자재·공사비·금융까지 전방위 대응

- 「건설현장 비상경제 TF(4.3~)」 체제로 중동 상황 엄중 대응 총력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4월 5일(일) 오후 용산역 회의실에서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건설산업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8개 협회* 와 긴급 간담회를 갖고, 실질적인 조치 필요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다.

*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한건설기계협회, 해외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한국레미콘공업협회

□ 중동 상황으로 촉발된 원자재 시장의 불안이 레미콘 혼화제, 아스팔트 등 주요 건설자재의 수급 리스크로 이어지며, 국내 건설현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우려가 커지고 있다.

ㅇ 이에, 국토부는 선제적으로 “중동전쟁 기업 애로 지원센터”를 “건설현장 비상경제 TF”로 격상(단장 : 1차관, 4.3~)하여, 건설자재 수급상황을 면밀히 관리해 나가는 한편, 건설산업 전반에 대한 영향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 국토부는 「부동산 PF 상황점검회의」(4.3, 금융위 주관) 등을 통해 금융 당국 및 금융업계에 건설업계의 상황인식을 공유하고, 위기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금융지원을 요청하는 등 관계부처와도 적극 협의 중이다.

ㅇ 건설자재 수급 차질이 확산되면, 공사 지연과 공사비 증가로 이어져 건설업계는 물론 국민의 삶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이번 긴급 간담회를 통해 논의한 과제는 즉각 검토하여 최대한 빠르게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자재 수급부터 공사비, 금융까지 건설산업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요소를 면밀히 관리하여 국민들께서 체감 하는 불안이 커지지 않도록 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면서, “위기 상황에서도 국민의 일상은 흔들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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