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장, 체납관리단 실태확인원과 소통의 자리 마련
국세청 국세청장, 체납관리단 실태확인원과 소통의 자리 마련
- 임광현 국세청장, 3.23.(월) 대전지방국세청 「국세 체납관리단」 방문
- 현장에서의 ‘따뜻한 소통’을 당부하는 한편, 실태확인원의 안전 강조
□ 임광현 국세청장은 2026.3.23.(월) 대전지방국세청 국세 체납관리단을 방문하여 실태확인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ㅇ 실태확인원은 사업실패로 일을 하지 못하여 실업수당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체납자 상담 사례, 강제 경매로 소유 부동산이 이전되었던 어려운 사정을 이야기하다가 울어 버린 납세자를 위로해 준 사연 등 국세청장에게 다양한 업무 경험을 가감없이 제시하고,
ㅇ 체납자를 방문하여 체납사실과 납부방법을 상세히 안내한 결과, 체납 세금을 모두 납부한 사례도 소개하였습니다.
ㅇ 일부 실태확인원은 업무에 보람을 느껴 ‘내년에도 국세 체납관리단에서 계속해서 근무하고 싶다’는 희망을 전달하였습니다.
□ 국세청장은 실태확인원들의 건의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을 약속하는 한편,
ㅇ “현장에서의 따뜻한 소통을 통해 국민 한분 한분의 사정을 세밀히 살펴 주시고, 여러분이 하시는 일이 가치 있고 보람된 일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근무해 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ㅇ 아울러, 안전한 실태확인 업무 수행을 위해 ‘납세자와 분쟁이 발생 하지 않도록 유연하게 대처해달라’고도 당부하였습니다.
□ 국세 체납관리단은 실태확인을 통해 납부능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납부를 유도하고, 생계가 어려운 분들에게는 따뜻한 해법을 제시하여 국세행정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의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