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8일 (목) 부처전체 아카이브 포토뉴스
생활·환경

[차관동정] 홍지선 2차관, "역대 최대 항공교통량 시대, 항공안전도 최고 수준으로"

13일 인천 관제시설·조종사 훈련센터 찾아 24시간 잠들지 않는 항공안전 현장 점검

· 2026.03.13 17:18 ·수정 2026.03.13 17:18 · 조회 3

동정자료 홍지선 2차관, “역대 최대 항공교통량 시대, 항공안전도 최고 수준으로”

- 13일 인천 관제시설·조종사 훈련센터 찾아 24시간 잠들지 않는 항공안전 현장 점검

□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3월 13일 오후 역대 최대 항공교통량 기록에 따른 항공안전 체계를 점검하고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현장 관제사와 조종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인천관제탑, 인천지역관제소 및 운항훈련센터 현장 여건을 점검했다.

□ 이번 현장 점검은 ’25년 항공교통량이 사상 처음으로 연간 100만여 대 (하루 평균 2,778대)를 초과하여 코로나-19 이전보다 약 20% 증가하는 등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함에 따라, 증가한 항공교통량에 대응한 항공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ㅇ 홍 차관은 주요 시설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관제사와 조종사들의 근무 및 훈련 여건을 살피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ㅇ 특히, 최근 중동지역 상황과 관련해 우리 국민의 안전한 수송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는 관제사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 홍 차관은 고고도 항공로 관제를 책임지는 인천지역관제소, 공항 내 이·착륙 관제를 담당하는 인천관제탑 및 아시아 최대 규모의 조종사 훈련센터인 대한항공 운항훈련센터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ㅇ 이 자리에서 홍 차관은 “항공교통량 100만 대 시대의 성과는 현장에서 24시간 묵묵히 헌신하는 관제사와 조종사 여러분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역대 최고 수준의 항공교통량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항공안전을 위해 ‘안전에는 베테랑이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 같은 사안 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