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석 대광위원장, 김포골드라인 출근길 현장 혼잡도 점검… "5호선 연장 조속 결론 필요"
5일 출근 시간대 김포골드라인 탑승, 혼잡?안전관리 점검 및 남은 과제 신속 추진 강조
동정자료 김용석 대광위원장, 김포골드라인 출근길 현장 혼잡도 점검… “5호선 연장 조속 결론 필요”
- 5일 출근 시간대 김포골드라인 탑승, 혼잡‧안전관리 점검 및 남은 과제 신속 추진 강조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김용석 위원장은 2월 5일(목) 김포골드라인 구래역을 방문해 김주영 국회의원, 운영사 관계자 등과 김포골드라인 출근길 혼잡 상황을 점검했다.
ㅇ 이번 점검은 혼잡완화 대책 이행에도 불구하고 열차 혼잡이 완전 해 소되지는 않아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먼저, 구래역을 찾은 김 위원장은 김포골드라인 운영·안전관리 현황 및 혼잡완화 방안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ㅇ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광역버스 공급 확대, 열차 6편성 증편 등을 통해 혼잡도가 일부 완화되었으나* , 이용객분들께서 더 만족하실 수 있도록 열차 추가 5편성 증편 등 남은 과제를 신속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최대 혼잡도) `23년 10월 226% → `25년 10월 187%
□ 이후 김 위원장은 구래역에서 김포공항행 열차에 직접 탑승해 출근길 혼잡 상황을 점검했다. 시민, 현장 관계자 등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그 간 혼잡도를 주로 통계로 접했는데, 출근시간에 와보니 시민 여러분이 겪는 불편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었다”면서,
ㅇ “최근까지도 호흡 곤란을 호소하는 승객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며, “승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 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김 위원장은 점검을 마치며, “열차 증편과 버스 전용차로 확대 등 단기 대책은 임계치에 도달했다”며, “2칸 열차로 운영되는 김포골드라인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대용량 수송이 가능한 서울 5호선 연장 사업의 절차가 신속히 진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ㅇ 또한 “현재 진행 중인 5호선 연장 예비타당성 조사가 신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지역,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