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석 대광위원장, "부산 만덕-센텀, 막히던 출퇴근길 11분대로" 강조
개통(2.10) 하루 앞두고 기념식 찾아 부산 내부순환망 완성 의미 강조
소요시간 11분대로 크게 단축, 연간 약 648억 원 경제적 편익 기대
동정자료 김용석 대광위원장, “부산 만덕–센텀, 막히던 출퇴근길 11분대로” 강조
– 개통(2.10) 하루 앞두고 기념식 찾아 부산 내부순환망 완성 의미 강조
- 소요시간 11분대로 크게 단축, 연간 약 648억 원 경제적 편익 기대
□ 김용석 위원장은 2월 9일 부산 북구 만덕동에서 열린 ‘만덕-센텀 혼잡 도로 개선사업(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부산 내부순환도로망 완성과 시민 출퇴근 여건 개선의 의미를 강조했다.
ㅇ 만덕–센텀 혼잡도로 개선사업은 부산 동서축 주요 간선도로인 만덕대로와 충렬대로의 상습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총사업비 7,860억 원 (국비 898억 원 포함)이 투입된 정부의 국고보조 혼잡도로 개선사업 이다. 기존 도로 하부에 총연장 9.62㎞, 왕복 4차로 규모의 전 차종이 이용 가능한 대심도 지하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ㅇ 이번 개통으로 만덕동에서 해운대구 센텀 구간 통행시간이 기존 40분 대에서 11분대로 약 30분 단축되고, 도심 간선도로 교통량 분산을 통 해 운행비용 절감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연간 약 648억 원의 경제적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사업은 부산 내부순환도로망을 완성하는 마지막 연결고리로 시민의 출퇴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교통 혁신 사례”라며,
ㅇ “지난주 확정된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에 따라 향후 5년간 6대 광역시에 국비 1조 1,758억 원을 투입하고, 특히 지방권 교통 인프라 투자를 33% 이상 대폭 확대하여 부산을 비롯한 지역 교통혼잡 해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ㅇ 또한 “시민이 체감하는 빠르고 편리한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해 중앙과 지방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