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석 대광위원장, 고양창릉 광역교통개선대책 점검
11일 오후 고양은평선 현장 찾아 관계자 격려 … 차질 없는 추진 당부
동정자료 김용석 대광위원장, 고양창릉 광역교통개선대책 점검
- 11일 오후 고양은평선 현장 찾아 관계자 격려 … 차질 없는 추진 당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김용석 위원장은 6월 11일 오후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설계중인 경기도 고양은평선 노선과 차량기지 예정부지를 찾아 관계자를 격려했다.
ㅇ 고양창릉지구는 서북부 수도권을 이끌어갈 중요한 3기 신도시 중 하나로 고양시 덕양구 일대 약 789만㎡ 면적(여의도 2.7배)에 약 3.8만호의 주택 공급이 예정되어 있다.
□ 김 위원장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창릉역 설치와 고양은평선 신설 등 고양창릉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추진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고양은평선 사업현장도 직접 방문하였다.
ㅇ 고양~은평선* 은 고양창릉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서울 도시 철도6호선 새절역에서 출발하여 창릉 신도시를 지나 고양시청역까지 연결하는 광역철도 사업* 으로 ’25년 6월 설계 착수하였으며, ’31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 총연장 15.0km, 정거장 8개소, 차량기지 1개소 / 총사업비 17,167억원 / 차량 17편성
□ 김 위원장은 “고양~은평선이 개통되면 고양시청역에서 새절역까지 기존 버스는 50분, 승용차로는 35분 소요되었으나, 20분대로 줄어들어 고양 창릉지구와 대규모 주거지역인 화정, 능곡, 향동 지역의 만성적 교통혼 잡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ㅇ “이번 사업은 서부선 사업과 연계한 경기 서북부지역 연장사업으로 고양과 서울 간의 핵심노선 기능으로 서울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김 위원장은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를 조속히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공사 등 차질 없는 추진에 힘써달라”고 사업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