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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위원회, 12월 17일, 「2025 세대·젠더 국민통합 컨퍼런스」 개최

· 2025.12.17 16:40 · 조회 3

2025. 12. 17.(수) (배포즉시) 남성차별 인식, 40대 이상까지 확산

- 국민통합위원회, 12월 17일, 「2025 세대·젠더 국민통합 컨퍼런스」 개최

- 3천명 인식조사 결과, 청년 현실, 해외 젠더 갈등사례 등 발표

- 남성차별 인식의 정체성은 ‘남성이 불리한 영역도 존재한다’는 인식, 합의 가능한 주제부터, Zero-Sum화 하지 않는 정책 추진 필요

□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 이하 통합위)는 12월 17일 (수) 오후 2시, 구름아래소극장(홍익대 앞)에서「2025 세대․젠더 국민 통합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통합위가 국민통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개최 하는 컨퍼런스 중 네 번째 행사* 로,

* △‘25.11.4. 「국민통합, 헌법정신에서 길을 찾다」 △‘25.11.26. 「2025 국민통합 컨퍼런스: 이념 갈등을 넘어 통합의 길로」 △’25.12.11.「국민통합 경청포럼 2026」

◦ 2010년대 후반 이후 갈등이 심화하고 있는 우리나라 세대·젠더 지형 변화를 분석하고 청년 당사자 중심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마련되었으며,

◦ 국민통합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한국사회학회,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및 한국행정연구원이 후원했다.

□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인사말씀에서 “세대와 젠더 갈등은 청년 세대가 더욱 크게 체감하는 문제”라며, “지금의 환경을 만들어 낸 기성세대의 한 사람으로서 청년들에게 미안함과, 국민통합위원장으로서 이 문제를 반드시 풀어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 또한, “사회공동체의 약속인 헌법적 기본 가치를 나침반으로 삼아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면서 함께할 수 있는 공통의 합의점을 찾아 나가기 위해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어 최지원 대통령실 청년담당관은 “세대․젠더 갈등은 어느 한쪽의 문 제가 아니라, 서로의 경험과 감정을 충분히 나눌 있는 대화의 공간이 부족했던 사회의 문제이기도 하다”라며

◦ “오늘 이 자리가 설득하거나 평가하는 자리가 아니라, 경험을 공유하고 공존의 해법을 모색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이날 컨퍼런스는 3개의 전문가 발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되었다.

□ 제1 발제자로 나선 정한울 한국사람연구원 원장과 천관율 전 시사IN 기자는 「2030세대 세대·젠더 인식변화 심층조사」(이하 조사)의 상세 결과를 발표했다.

◦ 이번 조사는 2019년 큰 화제가 되었던 20대 남성 인식조사* (’19. 3월, 시사IN·한국리서치)의 후속조사로,

* ’19. 5월 시사IN 연속기획 보도, “20대 남자, 그들은 누구인가?” : 2030 남성층에 안티페미니즘 정서가 광범위하게 퍼져있으며, 젠더 문제와 관련하여 공정한 경 쟁에 외부의 정책이 개입하는 것에 강한 반감 표출

◦ 국민통합위원회의 의뢰로 세대·젠더 인식변화와 세대별 특성 및 세대 간 관계성 등을 파악하기 위해 한국리서치가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3,000명(20대 1,000명, 30대 1,000명, 40대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194개에 달하는 문항을 웹 조사방식으로 실시하였으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우선 남성차별과 페미니즘에 대한 인식과 관련하여,

◦ 2030에서만 나타나던 남성차별에 대한 인식이 40대 이상 세대까지 확산된 상황이다

◦ 2019년 조사에서는 “여성차별이 심각하다”는 답변보다 ‘남성차별이 심각 하다”는 답변이 2030남성에서만 높게 나타났으나,

- 이번 조사에서는 50대 남자까지도 “남성차별이 심각하다”는 답변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났으며, 40대 이상 여성에서도 남성차별이 심각하다는 답변 비율이 증가하였다.

◦ 이에 대해 발제자는 “‘남성차별’은 이제 청년 남성을 넘어 전체 남 성이 동의하는 현상”이라고 말했다.

▶ 남성 차별 문제 심각하다 응답 비율(%) 구분 20대 남 30대 남 40대 남 50대 남 60대+ 남 20대 여 30대 여 40대 여 50대 여 60대+ 여 19년 69 62 43 32 14 39 38 22 22 16 25년 58 60 52 54 41 21 27 39 40 28 증감 (% p) -11 -2 9 22 27 -18 -11 17 18 12

◦ 페미니즘에 대한 강한 부정적 인식이 40대 이상 남성에게까지 확산 되었다는 점도 확인되었다. 2030여성층에서 페미니즘에 대한 긍정적 인식 개선이 있었으나, 약한 우호에 그치고 있다.

▶ 페미니즘 지수* 측정결과

* 6개 문항 답변 총합을 ‘–12점(극단 안티페미니즘)’부터 ‘+12점(극단 친페미니즘)’까지 지수화 ** 25년 점수에서 19년 점수를 뺀 점수 : ‘+’는 친페미니즘 확대, ‘-’는 안티페미니즘 확산

◦ 또한, 2019년 당시 20대였던 90년대생 남성의 답변 결과* 가 2019년 조사 결과와 별 차이가 없어, 남성차별 인식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 스레 해결될 문제가 아니며,

* ‘19년 : 페미니즘 지수 평균 –6.33점 (-12점 극단적 안티페미니스트 비율 25.9%) ’25년 : 페미니즘 지수 평균 –6.19점 (-12점 극단적 안티페미니스트 비율 23.5%)

- 오히려 70년대생 남녀까지 청년 남성의 생각과 가까워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구분 20대 남 30대 남 40대 남 50대 남 20대 여 30대 여 40대 여 50대 여 19년 -6.33 -5.17 -2.31 -0.35 0.29 -1.01 -0.21 -0.29 25년 -6.03 -5.93 -5.41 -1.89 2.49 0.54 -0.71 -0.85 증감** +0.30 -0.76 -3.10 -1.54 +2.20 +1.55 -0.50 -0.56

◦ 다만, 남성들이 생각하는 남성차별의 의미와 관련하여, 발제자는 “한국을 ‘구조적 남성차별 사회’로 보는 것과, 분야별로 ‘남성이 불리한 영역이 존재한다’고 보는 것은 의미도 다르고 해법도 달라진다”며,

◦ “일반적으로 한국 남성들이 말하는 남성차별은 후자에 가깝다”고 밝혔다.

▶ 유불리 영역이 따로 있다는 선택지를 추가한 경우 문항 20대 남 30대 남 40대+ 남 대부분 영역에서 남성이 살기 더 어렵다 23% 22% 12% 남녀 서로 유불리 영역이 따로 있다 63% 62% 74% 대부분 영역에서 여성이 살기 더 어렵다 5% 7% 11% 모르겠다 9% 9% 3% 합계 100% 100% 100%

② 이러한 젠더 갈등을 완화하기 위한 방안과 관련하여, 발제자는 다음과 같이 제안했다.

◦ 우선 남녀 젠더 이슈의 여론 형성 지형과 관련하여 발제자는 “이슈에 따라서는 젠더 간 의견이 갈리기도 하지만 젠더 내 세대 간에서 의견이 갈리는 경우도 있다”며,

◦ 젠더 이슈 지형을 결정하는 다음 6개 그룹을 제시하고, “이 그룹 중 4개 그룹이 연합하면 다수의견, 5개 그룹이 연합하면 강한 합의가 형성 되는 경향이 있다”라고 밝혔다. 젠더 이슈 지형 결정 6개 그룹 스펙트럼 강한 정체성 남자 청년 남자 기성세대 남자 기성세대 여자 청년 여자 강한 정체성 여자

◦ 이어서 발제자는 “성범죄 처벌 강화냐, 무고죄 처벌 강화냐 이렇게 물어보면 남녀간 갈등을 극적으로 보여줄 수는 있다. 하지만 성범죄와 무고죄 처벌 강화를 따로 떼어 놓고 물으면 찬성 비율이 남녀 모두 압도적”이라고 말하며,

◦ “상대의 이익이 나의 손해가 되는 제로섬(Zero-Sum) 게임, 양자택일의 문제가 될 때 응답 성별차이가 두드러 지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 이에 따라 발제자는 젠더 갈등 완화를 위해 “△제로섬 게임이 아닌 문제를 제로섬化하지 말 것과 △제로섬이 아니도록 정책을 설계할 것, 그리고 △합의 가능한 문제부터 개별적, 구체적으로 다뤄나갈 것”을 주문했다.

▶ 2025년 응답으로 본 젠더 이슈 별 여론 형성 지형 강한 정체성 남성 제외 모두 합의 전체 여성과 40+남성 합의 남성과 여성 사이 의견 갈림 전체 남성과 40+여성 합의 강한 정체성 여성 제외 모두 합의 남녀가 소득이 비슷한 사회가 공정 경력단절 여성 지원 여성폭력 근절 여성이 고소득 일자리 진입에 불리 임금격차 축소 지원 고위직 여성 확대 성인지 감수성 적용 남성차별 심각하다 여성의 소득이 낮은 이유는 성차별 때문 동덕여대 공학 전환 반대시위에 반대함 트렌스젠더 여대 입학 거부에 반대함 군가산점 부활 가정 생계책임 부담 남자가 크다 공공부문 채용 승진시 군 경력 인정 무고죄 처벌 강화 강한 합의 존재 최대한 Non-제로화 장기적 해법 모색 최대한 Non-제로화 강한 합의 존재

③ 2030남성층의 정치적 보수화와 관련하여서는,

◦ “2019년 조사 당시 2030남성은 60대 이상 남성과 성장과 복지에 대한 태도, 주관적 이념 성향 둘 다 반대로 나타났지만, 지금은 20대 남성이 60대 이상 남성 다음으로 강한 보수 이념성향 그룹”이 되었다면서

◦ 2019년에 관측된 남성차별 인식과 반페미니즘 정서가 먼저 나타나고 정치적 보수성이 이에 뒤따랐을 것으로 추측했다.

◦ 또한, “2022년 대선 당시 20대 여성의 지지가 마지막에 이재명 당시 후보쪽으로 결집한 것을 두고, 한쪽의 결집은 반대쪽의 대항 결집을 불러 양극화가 강화된다”며,

◦ “젠더 양극화의 완화와 정치적 동원 자제가 이뤄지면 청년 남녀의 정치의식 양극화도 완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 20대 남녀의 2022년 대선 지지후보 여론조사 추이 및 출구조사

④ 이 외에도, 2030세대의 사회 갈등, 제도 및 타 세대에 대한 인식과 관련,

◦ 2030청년 남성, 여성 모두 젠더 갈등을 12개 주요 갈등* 중 중간 정도 크기(7위)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12개 주요 갈등 순위(“매우 크다”+“크다” 답변 비율, 전세대 평균) ①진보, 보수(81) ②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75) ③정규직, 비정규직(72) ④대기업, 중소기업(71) / 기업가, 노동자(71)

⑥기성세대, 젊은 세대(67) ⑦고학력자, 저학력자(60) ⑧영남 사람, 호남 사람(58) ⑨수도권 주민, 지방 주민(54) ⑩서로 다른 종교 간(51) ⑪내국인, 외국인(41) / 남성, 여성(41)

◦ 발제자는 “오히려 2030세대는 세대갈등을 주목하고 있으며(남성은 2위, 여 성은 4위), 특히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사회보험 제도가 2030에게 불리하 게 설계되어 있다는 답변이 높았다”고 밝혔다.

▶ 2030세대의 국민연금, 건강보험의 세대별 제도 유불리 인식

◦ 발제자는 이외에도, 최근 화제가 되었던 “영포티”와 관련하여 “이 자체 로는 별로 안 중요하지만 앞으로 다가올 세대갈등의 징후”라며, “2030남녀 공히 영포티 이미지를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물론 40대 남성 본인도 영포티 이미지를 싫어한다”고 전했다.

□ 제2 발제는 양승훈 경남대 교수가 「1인분의 압력, 청년들의 갈등과 정 치화」이란 주제로 2030 남성이 느끼는 상실감과 갈등에 대해 발표하였다.

◦ 양 교수는 “2030남성이 느끼는 상실감의 원인은 과거 아버지 세대가 수행했던 가족 생계 부양자로서의 역할을 하기 어렵다는 것”이라며,

- “달성하기 어려워진 선망직장과 노동자 중산층 일자리의 악화 속에서 정규직, 외벌이 경제 모델은 붕괴했으나, 남성은 동일한 압력을 느 끼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 또한, “2030청년들의 정치적 태도를 논하기 전, 그들에 대한 정치의 작용을 논해야 한다”고 말하며,

- 오히려 2030남성들의 태도 변화는 그들이 선진국형 개인주의자이자 자유주의자로서 느끼는 합리적 감정일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 양 교수는 “숙의해야 할 논쟁에서 회피한 결과로서 2030남성에게서 불만이 제기된 것”이라며, “2030남성의 문제제기를 퇴행으로 볼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의 방법으로 풀어 나가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 제3 발제는 김조은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가 「해외 청년세대의 젠더 갈등 양상과 시사점」을 주제로 스페인의 사례를 소개했다.

◦ 김 교수는 우선, 최근 전세계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청년남성의 우경화와 관련하여 유럽 32개국의 1990년부터 2023년 동안의 이념 성향 비교 연구 결과* , 우경화 담론이 근거가 미약하다는 결론을 전했다.

* Nennstiel Hudde (2025) : 격차 없음 18개국, 안정적 격차 유지 3개국, 격차 확대 11개국 (남성 우경화 + 여성 좌경화 6개국, 여성만 좌경화 5개국)

◦ 이어 김 교수는 스페인을 분석사례로 정한 배경으로 “우리나라처럼 압축적 근대화와 빠른 성평등 제도 변화를 겪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김 교수는 독재자 프랑코의 사망(1975) 이후 민주화 과정에서 점진적 사회적 합의에 의한 변화가 아닌 급진적 형태의 정책이 추진되면서 스페인 내 반페미니즘 형성의 기반이 마련되었다며,

- 2018년 대규모 페미니즘 운동을 계기로 오히려 안티페미니즘이 확산 되고 극우정당이 의회에 진입* 하는 일까지 발생하였고,

* (‘18) Vox 지역의회 진출 → (’19. 4월) 국회 진출(24석/350석) → (’19. 11월) 52석으로 증가

- 남성을 잠재적 가정폭력 가해자로 규정하는 2004년 여성폭력방지법, 2022년 Solo sí es sí 법* 등 주요 성평등 정책이 남성의 역차별 인식을 증폭시키는 부작용을 불러 일으킨 것은 물론, 정교하지 못한 제도 설계로 많은 비판을 받았다고 전했다.

* 동의만이 동의 : 명시적 동의 없는 성관계를 성폭력으로 규정

◦ 김 교수는 “2024년 투표 결과를 분석한 결과 반페미니즘 정서가 정치 성향이나 반이민 정서보다 극우정당의 득표에 더 큰 영향을 미친 것 으로 나타났다” 면서도,

- 극우정당 Vox가 혐오를 정책화하자 지지가 급락한 것을 예로 들며, “배타, 혐오에 기반한 정책 아젠다는 장기적 지지를 얻지 못한다”라고 꼬집었다.

◦ 마지막으로 김 교수는 “스페인은 급진적 성평등 개혁과 정책 설계의 실패로 중간층의 지지를 흡수하지 못했다”며,

- “남녀 어느 한쪽을 가해자/피해자로 규정하는 것이 아닌, 포용적이고 정교한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는 것이 스페인 사례 연구의 교훈”이라고 강조했다.

□ 2부에서는 토론패널과 공개모집을 통해 초청된 관객이 발제 내용을 바탕 으로 세대·젠더 갈등 해결을 통한 국민통합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을 진행했다.

◦ 토론 좌장은 한국사회학회에서 추천한 강민형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가 맡았으며, 토론패널 3명은 전부 2030세대 청년으로 구성되어 눈길을 끌었다.

◦ 청년 패널들은 세대·젠더 갈등에 대한 서로의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고 입을 모았다.

◦ 발제 및 지정토론 후, 플로어에서도 활발한 질문이 이어졌다.

- 여성장애인의 취업률이 낮은 점을 들며 여성 장애인이 노동시장에서 겪는 이중차별을 묻는 질문에 대해, 김조은 교수는 중요한 논점이며, 앞으로 산업별로 세부 데이터를 들어야 봐야 한다고 답변했다.

- 국민연금에 대해 2030세대가 불리하다는 답변이 70% 초반이 나온 결 과가 오히려 적게 나온 것이 아닌가하는 질문에 대해 천관율 기자는 나머지 20%대의 사람들이 강한 찬성 의견이라기 보다는 약한 의견이 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 직장에서 남녀의 육아휴직 사용이 미혼남녀의 업무부담 가중으로 돌 아온다는 문제 지적에 대해 김조은 교수는 기존 이상적 근로자 규범 이 통용되지 않는 사회인데도 아직 기업이 그러한 과거 근로자상에 머무르고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 좌장을 맡은 강민형 교수는 “시간 관계상 질문을 다 받지 못해 죄송 하다”며, 앞으로도 청년 당사자의 목소리를 더 청취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통합위는 다양한 사회갈등 해결을 위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국민의 목소리를 정책 현장에 직접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 한편, 컨퍼런스는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되었으며, 통합위 공식유튜브 채널(k-cohesion)에서 다시 볼 수 있다.

※ 유튜브 생중계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ezX5wLGXB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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