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국민통합 컨퍼런스[2] "이념 갈등을 넘어 통합의 길로"
11. 19.(수) (배포즉시) “정치·이념 갈등을 넘어, 국민 통합의 길을 찾는다”
- 국민통합위원회, 11월 26일 국민통합 컨퍼런스 개최 예정
□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 이하 통합위)가 정치·이념 갈등 해소를 통한 국민통합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컨퍼런스를 연다.
ㅇ 통합위는 오는 11월 26일(수) 오전 10시, 코리아나호텔 2층 회의실에서 한국행정연구원, 한국정치학회와 공동으로「2025 국민통합 컨퍼런스 : 이념 갈등을 넘어 통합의 길로」를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통합위가 갈등 분야별로 국민통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시리즈 형태*로 개최하는 컨퍼런스 중 2번째로 열리는 컨퍼런스로, 날로 심화되고 있는 정치·이념 갈등과 대립 속에서 통합의 원칙과 실천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11.4. 첫 번째 컨퍼런스 개최(‘국민통합, 헌법정신에서 길을 찾다’)
□ 행사는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과 공동 개최자인 권혁주 한국행정연구 원장, 김범수 한국정치학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ㅇ 장우영 대구가톨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뉴미디어 기반 정치·이념 갈등 양상」을, 박준 한국행정연구원 공직역량연구실장이 「정치·이념 갈등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하고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ㅇ 토론에는 강원택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장(서울대 정치학과 교수)이 좌장을 맡고, 하상응 경제정의실천연합 정치개혁위원장(서강대 정치 외교학과 교수), 전진영 국회입법조사처 선임연구관, 이수기 중앙일보 기자가 패널로 참여한다.
□ 국민 누구나 사전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통합위 홈페이지와 온라인 신청링크(https://forms.gle/a6nzWRghxemAAgxm9)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통합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우리 사회의 정치·이념 갈등이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국민통합을 어떻게 실현할 수 있을지 함께 논의하는 자리”라며, “통합위는 정치·이념 갈등을 줄이기 위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천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통합위는 이번 행사에 이어 세대·젠더 분야 갈등 현안 등을 주제로 내년 초까지 국민통합 컨퍼런스를 연속하여 개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