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 (금) 부처전체 아카이브 포토뉴스
정치·행정

2025년 국민통합 컨퍼런스 개최

· 2025.10.28 10:02 ·수정 2025.11.04 13:03 · 조회 3

25. 10. 28.(화) (배포즉시) “헌법정신에서 국민통합의 해법을 찾는다”

- 국민통합위원회, 11월 4일 ‘2025 국민통합 컨퍼런스’ 개최 -

- 이석연 위원장 취임 후 첫 공식 컨퍼런스, 헌법에 기반한 통합 논의 -

□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이하 통합위)가 헌법정신을 바탕으로 한 국민통합의 실천 방향을 모색하는 컨퍼런스를 연다.

ㅇ 통합위는 오는 11월 4일(화) 오전 10시,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한국법제연구원, 한국헌법학회와 공동으로「2025 국민통합 컨퍼런스 : 국민통합, 헌법정신에서 길을 찾다」를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이석연 위원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 컨퍼런스로, 심화되는 사회적 갈등과 분열 속에서 헌법이 제시하는 통합의 원칙과 이의 실천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는 국민통합위원장의 개회사와 한국법제연구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ㅇ △「헌법적 실용주의에 기반한 국민통합 방안」(최유 법제연구원 연구위원) △「국민통합의 원칙과 전략」(은재호 한국외대 겸임교수) 주제발표와 △「다름을 넘어 함께 가는길, 국민통합의 새로운 약속」을 주제로 한 종합토론이 이어지며, 토론에는 김종철 연세대 교수(좌장), 노희범 변호사(에이치비법률사무소 대표), 이황희 성균관대 교수가 패널로 참여한다.

□ 국민 누구나 사전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통합위 홈페이지와 온라인 신청링크(https://forms.gle/SueNpGqACWu19M128)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통합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우리 사회의 갈등이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헌법이 제시하는 통합의 가치를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지 함께 논의하는 자리”라며 “통합위는 헌법적 실용주의를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통합위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정치와 세대·젠더 분야 갈등 현안을 주제로 한 국민통합 컨퍼런스를 내년초까지 연속하여 개최할 계획이다.

🧩 같은 사안 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