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동정] 강희업 2차관, 공항철도 혼잡도 완화를 위한 신규 전동차 준비상황 점검
철저한 점검과 사전준비를 통해 안전하게 열차를 운행해줄 것을 당부
강희업 2차관, 공항철도 혼잡도 완화를 위한 신규 전동차 준비상황 점검
- 철저한 점검과 사전준비를 통해 안전하게 열차를 운행해줄 것을 당부
□ 강희업 국토교통부 2차관은 9월 5일 오후 공항철도 김포공항역을 방문 하여 신규 투입될 전동차를 시승하고 운행 준비현황을 점검했다.
ㅇ 공항철도는 9월 15일 1편성을 시작으로 하여, 10월 17일 2편성, 12월 29일 6편성을 추가 투입해 연말까지 총 9편성의 신규 전동차(1,934억원, ’21~’25년. 4년간 재정지원)를 운행할 예정이다.
□ 이번 신규 전동차 투입은 공항철도의 혼잡률을 낮추기 위해 ’21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서울역 간 모든 역에 정차하는 일반열차로 운영된다.
ㅇ 신규 전동차는 좌석 폭을 확장하고 공기청정기가 설치되어 보다 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AI가 실시간으로 진단하는 상태기반 유지보수 시스템(CBM* )을 도입하여 안전한 열차운행이 가능할 예정이다.
* (Condition Based Maintenance) 주요장치의 고장 상황 등을 AI가 실시간으로 파악
□ 강 차관은 9월 15일 정식 운행을 앞두고 영업시운전 중인 신규 전동차에 직접 탑승하여 실제 운행환경에서의 차량 작동상태, 승객 수용 여건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ㅇ 아울러, 현장 관계자를 만나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여 한 건의 사고 없이 운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동정자료
□ 끝으로, 강 차관은 “이번 신규 전동차 투입으로 공항철도 혼잡도가 대폭 완화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연말까지 신규 전동차를 모두 투입하여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열차이용이 가능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