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동정] 강희업 2차관, 무궁화호 작업자 접촉사고 현장방문 및 재발방지 대책 논의
사고원인을 철저히 조사하여 철도안전법령 위반사항은 엄중 조치하고, 철도안전관리체계가 현장에 안착·이행되도록 재발방지 대책 마련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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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9 17:52
·수정 2025.08.1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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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자료 강희업 2차관, 무궁화호 작업자 접촉사고 현장방문 및 재발방지 대책 논의
- 사고원인을 철저히 조사하여 철도안전법령 위반사항은 엄중 조치하고, 철도안전관리체계가 현장에 안착·이행되도록 재발방지 대책 마련에 총력 ☐ 강희업 국토교통부 2차관은 경부선 남성현~청도구간에서 무궁화열차와 작업자(7명) 간 접촉사고 관련, 8월 19일 오후 남성현역 인근에 설치된 현장사고수습본부에서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로부터 사고경위를 보고받고, 재발방지 대책을 논의하였다. ☐ 강 차관은 “지난해에 이어, 오늘도 철도시설 유지보수 과정에서 작업자 안전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면서,
ㅇ “그간 작업자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많은 안전대책* 들과 제도적 장치들이 마련되었음에도 대형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어, 코레일의 안전관리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 철도안전정책 혁신방안(’24.7), 구로역·근덕역 작업자 사망사고 재발방지대책(’24.8, ’25.2) 등
ㅇ 특히, “안전대책들이 현장에서 작동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라면서, 코레일의 안전관리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는지에 대해 강도 높고, 철저한 점검을 실시하여 근본적인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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