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동정] 강희업 2차관, 남해안 축 철도망 완성을 위한 부전마산 복선전철 현장 점검
조속한 개통을 위해 지반침하 구간의 신속한 복구공사 완료 주문
: 배포 수 / : 2025. 8. 13.( ) 강희업 차관 남해안 축 철도망 완성을 2 , 위한 부전마산 복선전철 현장 점검 조속한 개통을 위해 지반침하 구간의 신속한 복구공사 완료 주문 -
□ 강희업 국토교통부 차관 2 은 월 일 8 13 오전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에서 부전마산 복선전철 현안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후 공사 현장을 방문해 , 복구공사와 잔여 공정 현황을 점검하였다.
ㅇ 부전마산선은 부산 부전에서 김해시 진례까지 구간 32.7km 에 개 정거장 5 을 신설하는 방식의 BTL 민간투자사업으로 건설이 완료되면 부전에서 마산까지 열차가 운행될 예정이다.
ㅇ 동 사업은 년 월 착공하였으나 년 월 지반침하 사고가 발생함에 ’14 6 , ’20 3 따라 현재까지 복구공사 중이며 복구공사 이후에는 낙동 터널의 , 1 피난갱 개소 2 가 잔여공정으로 남아 있다.
□ 간담회에는 시공사인 에코플랜트 SK 와 토질 및 방재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였으며 낙동 터널 , 1 잔여 피난갱 시공 가능성에 대해 시공사와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 이후 강 차관은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복구공사로 사업이 , “ 장기간 지연된 만큼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과 공사 과정에서 작업자 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 을 주문하였다 ” .
□ 강 차관은 “부전마산선은 부울경 메가시티 조성을 위한 핵심 인프라사업” 이라고 강조하면서, “복구공사를 신속히 완료하고, 잔여 공정도 조속히 이행할 것 이라고 밝혔다 ” . 동정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