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3일 (화) 부처전체 아카이브 포토뉴스
교육·문화

[사실은 이렇습니다] [설명자료]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중국 브로커의 토픽 부정행위에 강력히 대응할 것입니다

· 2026.04.16 00:00 ·수정 2026.04.16 11:27 · 조회 1

1. 언론 보도내용

조선일보는 「한국어능력시험, 해외서 먼저 보고 국내 중국인에 답 유출」(4.16. 조간)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

토픽이 국가별로 시차를 두고 진행되고 대륙별 문제가 유사한 점을 악용해 중국 소셜미디어에서 익명으로 답안을 판매하는 정황 확인

2.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토픽의 공정성 관리와 부정행위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해당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12일(일) 치러진 제105회 토픽 시험에서 중국 소셜미디어를 통해 답안을 구매한 부정행위자를 감독관이 현장 적발하여 경찰 신고 및 인계 완료

향후 수사를 통해 부정행위자 추가 적발 및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방침입니다.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국가별 시차를 이용한 답안 유출을 원천 방지하기 위해 대륙별 시험지 간 유사성이 없도록 하는 등 공정성 강화 대책을 마련하여 7월 시험부터 즉시 적용할 계획입니다.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 같은 사안 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