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설명자료)산업부는 국방부, 지자체, 사업자와 협력하여 해상풍력 보급에 안보위협이 없도록 노력해 나가겠음
·
2025.09.02 06:11
·수정 2025.09.02 06:11
·
조회 1
산업부는 국방부, 지자체, 사업자와 협력하여 해상풍력 보급에 안보위협이 없도록 노력해 나가겠음 |
<보도내용>
'25.9.1.(월). 한국경제 「"中에 군사기밀 열어준 셈"…해군, '서해 안보' 경고한 이유」 기사는,
"산업부가 허가한 해상풍력단지 상당수가 해군의 작전성 평가 과정 없이 선정되어 안보에 위협이 된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정부 입장>
해상풍력 발전사업자가 지자체에 공유수면 점·사용허가 신청시 지자체는 국방부와 군 작전성 평가 관련 협의를 진행하는 바, 해군의 작전성 평가 없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
산업부는 해상풍력 입찰 선정시 안보 관련 평가기준을 마련하는 등 국가안보 민감성을 중요하게 판단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방부, 지자체, 사업자와 협력하여 해상풍력 보급에 안보위협이 없도록 노력해 나가겠음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 정책보도뉴스. 본 기사의 편집·분류·구성에 대한 저작권은 당사에 있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보도자료 원문의 저작권·출처는 각 발표기관 및 문화체육관광부 정책브리핑(korea.kr, 공공누리)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