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설명자료)산업부는 미국과의 관세 협상과 관련하여 농산물의 민감성을 감안하여 신중 대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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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07:53
·수정 2025.07.16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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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는 미국과의 관세 협상과 관련하여 농산물의 민감성을 감안하여 신중 대응 중 |
<보도 내용>
2025.7.15. 국민일보 "산업부 '쌀은 지키고 소고기는 완화' 검토 중" 기사에서
국민일보는 "산업통상자원부는 미국이 요구하는 농축산물 등에 대한 비관세 장벽 완화를 검토 중...", "30개월 이상 미국산 소고기 수입을 금지하는 현행 조치를 완화하는 안이 대표적"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정부 입장>
산업통상자원부가 미국과의 관세 협상과 관련하여 '쌀은 지키고 소고기는 완화'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며, 농축산물 개방과 관련하여 정부가 결정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통상당국은 대미 관세협상에서 쌀, 소고기 등 농축산물의 민감성을 감안하여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의하며 신중히 대응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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