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우주항공청 "우주청 업무 공백없이 정상 추진 중"
10월 24일 동아사이언스 <본부장 없고 청장은 교체설…우주청 리더십 불확실성에 한국 '우주 개발' 시계 제로>에 대한 우주항공청의 설명입니다.
[우주항공청 설명]
우주항공청은 연구개발 사업 기획, 산업 진흥정책 수립, 내년 예산안 확보, 현안사항 신속 대응 등 주요 업무를 정상적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본부장은 사임 의사를 밝힌 이후 한 달의 기간 동안 소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우주항공임무본부 산하 우주수송, 인공위성, 우주과학탐사, 항공혁신 부문장들과 함께 충분히 소통해 가며 11월로 예정된 현안인 누리호 4차 발사 등의 주요 업무를 신속하고 면밀하게 챙겨왔습니다.
따라서, 본부장이 사임을 앞두고 결재와 동의가 필요한 우주청 사업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내용의 언론보도는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우주항공청은 앞으로도 우주항공 강국 도약을 위한 정부 국정과제의 이행을 위해 청장, 차장 및 부문장들을 중심으로 공백 없는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문의 : 우주항공청 기획재정담당관(055-856-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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