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민생회복을 위해 2차 추경으로 지원




건설경기·민생회복 위한 국토부 2차 추경
자금 조달 어려운 건설 사업장과 지방 건설사
유동성 위기 극복 위해 2차 추경(8천억 원)으로 지원합니다.
PF 마중물 개발 앵커리츠 1조 원 조성
정부 출자 (일반회계→ LH 전입, 3,000억 원)
+ 운용사·기관투자 (1,000억 원+α)
+ 회사채 (6,000억 원)
→ PF 선진화 마중물 앵커리츠 (10,000억 원)
→ 개별사업1, 개별사업2로 출자
국비 3천억 원 출자해 우수한 개발 사업장 지원
(토지 매입 단계에서 총 사업비 10~20% 투자)
중소 건설사(*시공순위 100위 밖)와 제2금융권 사업장,
PF특별보증(*27년까지 총 2조 원) 2천억 원 추가 투입
중소 건설사 자금 조달을 위해 시공사 평가* 비중 축소하고
사업성 평가 비중 확대해 우량 사업장 선별 강화
* 시공사 평가-PF 보증 실적 82%가 시공 순위 100위 이내 건설사
준공 전 지방 미분양 환매 조건부 매입
분양 가격의 50% 수준에 매입해 준공 후 1년 내 환매
→ 지방 미분양 적체 해소, 건설사 자구 노력 유도, 분양보증 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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