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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행안부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필요인력 충원되도록 노력"

9월 24일 아시아경제 <K컬처 바람에 관광객 급증하는데 인천공항 출입국 시스템은 제자리>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설명입니다.

· 2025.09.25 10:59 ·수정 2025.11.17 11:00 · 조회 1

[기사 내용]

지난해 2~3시간이 넘는 대기행렬로 불편을 야기했던 인천국제공항 출입국 절차가 개선작업에도 불구하고 불편하다는 호소가 여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입국심사 인력을 200명 늘려달라고 행정안전부에 요청했지만 올해 증원은 6명에 그쳤으며, 행안부는 '자동입국심사를 활성화하면 된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짐

[행안부 입장]

해당 내용은 지난해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4단계 확장에 따른 법무부의 인력 증원 요구에 대해, 행안부와 법무부 양 기관이 유인심사 대상 출입국자 수 변화가 불확실하므로 추후 그 추이를 확인한 후 검토하기로 협의한 사안입니다.

이에, '자동입국심사를 활성화하면 된다'는 행안부의 입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꼭 필요한 인력이 충원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의 : 행정안전부 사회조직과(044-205-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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