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환경부 "관계부처와 협의해 전기차 산업 경쟁력 확보해 나갈 것"
7월 17일 매일경제 <李 대통령 전기차 보조금 질타 "중국車에 다 줘 韓 기업 고사">에 대한 환경부의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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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11:17
·수정 2025.11.1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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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최근 중국산 전기버스 점유율이 치솟으며 국내 기업들이 설 자리가 좁아지고 있음
[환경부 설명]
전기차 산업은 탄소중립과 함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미래 전략산업이자, 국가 경제를 이끌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국내 업계의 경쟁력 강화가 중요
환경부는 긴 1회 충전 주행거리, 빠른 충전 속도 등 성능이 우수한 전기차를 우대하는 등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국산 전기차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 환경부 대기미래전략과(044-201-6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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