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출범 확정된 바 없어"
7월 3일 한국경제 <李 "주가 조작하면 패가망신"…한 달 만에 40명 '원팀' 출격 채비>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금융당국과 증권 유관기관이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을 40여명 규모로 출범시키기 위한 채비에 한창이다.", "금융감독원은 이달 중 거래소를 거점으로 출범 예정인 한시조직 '주가조작 합동대응단'(가칭)에 조사3국 인력을 전원 투입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중이다." "금융위에서도 약 10명의 인력을 거래소에 파견할 것으로 파악됐다.", "거래소에서도 시장감시본부 인력 10여명을 대응단에 투입한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금융위 설명]
금융위원회는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척결을 위한 대책을 관계기관과 함께 검토중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확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총괄과(02-2100-2579), 금융감독원 조사1국(02-3145-5582), 한국거래소 심리1부(02-3774-9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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