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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 식약처, 한-아세안 규제 협력 및 최신 GMP 정책 동향 논의

· 2026.06.08 09:06 ·수정 2026.06.08 09:06 · 조회 3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식약처, 한-아세안 GMP 규제 협력 및 최신 정책 동향 논의

- 6월 8일 아세안 규제당국자 초청 ‘한-아세안 의약품 GMP 콘퍼런스’ 개최

- 국내 제약기업의 아세안 지역 진출 지원을 위한 협력 기반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한-아세안 규제 협력 및 최신 GMP 정책 동향’을 주제로 아세안(ASEAN)* 규제당국자와 국내외 제약업계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2026년 한-아세안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콘퍼 런스’를 6월 8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 아세안(ASEAN):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브루나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동티모르 등 11개국으로 이루어진 동남아시아국가연합 ** 제조·품질관리기준(GMP,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의약품이 적정한 제조 및 품질기준에 따라 일관성 있게 생산·관리됨을 보장하는 체계 올해 12회를 맞는 이번 콘퍼런스는 우리나라와 아세안 국가 간 의약품 GMP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최신 GMP 규제동향 공유를 통해 국내 제약 기업의 아세안 지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콘퍼런스에는 식약처와 아세안 10개국 규제당국자 20여 명이 참석 하여, ▲한국 GMP 제도 및 평가 체계 ▲아세안 내 GMP 평가결과 상호인정 범위 및 활용 사례 ▲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 GMP 제도 현황 및 주요 평가 사례 ▲한국 제약기업 아세안 지역 진출 사례 등을 공유한다. 아울러, 6월 9일부터 4일간 아세안 GMP 조사관 등을 대상으로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에 대한 교육 및 현장(제조소) 실습을 진행한다. 식약처는 이번 콘퍼런스가 우리나라와 아세안 국가 간 의약품 제조·품질 관리(GMP) 분야의 규제 체계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의약품 GMP 규제조화 및 국제협력 강화 등을 통해 우리나라 의약품이 안정적으로 아시아 시장에 공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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