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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안전, 국민의 눈높이에서 지킨다 "2026 철도안전 국민제보단" 참여하세요

3월 30일부터 '2026년 철도안전 국민제보단' 100명 모집

철도 위험요소 발굴·정책제안, 전 국민 누구나 신청 가능

· 2026.03.30 06:00 ·수정 2026.03.27 15:13 · 조회 2

철도안전, 국민의 눈높이에서 지킨다 “2026 철도안전 국민제보단” 참여하세요

- 3월 30일부터 ‘2026년 철도안전 국민제보단’ 100명 모집

- 철도 위험요소 발굴·정책제안, 전 국민 누구나 신청 가능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철도 이용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국민의 시선에서 발굴‧개선하고, 전국 철도안전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과 함께 3월 30일부터 ‘2026 철도안전 국민제보단’을 모집한다.

ㅇ 철도안전 국민제보단은 철도 이용자인 국민이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철도안전 위험 요인을 제보하고, 철도안전 개선에 관한 다양한 아이디 어를 제안함으로써 철도안전 정책에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제도이다.

ㅇ 특히, 주요 철도안전 정책에 대한 의견을 직접 개진할 수 있고, 철도 역사, 열차운행, 선로주변 및 각종 철도시설물 등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을 ‘철도안전 자율보고 제도’를 통해 신고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철도안전 자율보고 제도* 는 국민 누구나 철도관련 차량, 시설물, 제도 등 모든 분야의 위험 요인을 자발적으로 신고할 수 있는 제도로, 국가 철도 안전정보종합관리시스템(www.railsafety.or.kr)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개요) 전 국민이 철도안전 모든 위험요인을 자발적으로 신고하는 제도(‘20.10월 시행) (대상) 철도안전을 저해할 수 있는 차량, 시설물, 제도 등 모든 분야의 위험요인 (방법) 철도안전정보관리시스템(www.railsafety.or.kr) 자율보고 메뉴를 통해 신고

ㅇ 정보무늬(QR코드) 등 철도안전정보종합관리시스템 자율보고 메뉴를 이용 하면 민원인은 개별 철도 운영사를 일일이 찾아 신고해야 하는 불편 없이, 다양한 위험요인을 한 곳에서 신속‧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접수· 처리현황 및 조치 결과를 모바일 알림으로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 ‘2026 철도안전 국민제보단’은 철도 이용 및 정책, 안전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ㅇ 신청자의 철도 정책 및 안전에 대한 관심도, 참여 동기, 활동 역량, 지 역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ㅇ 신청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12일까지이며, 홍보포스터의 정보무늬 (QR코드)를 통해 신청하거나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 한국 교통안전공단 누리집(www.kotsa.or.kr), 철도안전정보종합관리시스템 (railsafety.or.kr)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krails@kotsa.or.kr)으로 신청할 수 있다.

ㅇ 접수된 지원서는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4월 17일 개별 문자메시지 (SMS)를 통해 선정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 선정된 국민제보단의 활동기간은 5개월(’26.4월 ~ ’26.9월)이며, 활동 실적에 따라 분기별로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ㅇ 또한, 활동 기간 중 접수된 우수한 사례를 선별하여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과 함께 300만원 규모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 국토교통부 김태병 철도국장은 “국민제보단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철도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함으로써 철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ㅇ “이를 통해 발굴된 다양한 위험요인은 철저히 개선하여 국민이 안심 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철도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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