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동정] 김윤덕 장관, '제2차 새싹기업 간담회' 개최
1차 새싹기업 간담회(2.5) 제안사항 후속조치 점검 및 추가 지원방안 논의
9개 주요 산하 발주기관 총출동… 판로개척을 위한 만남의 장 마련
김윤덕 장관, ‘제2차 새싹기업 간담회’ 개최
- 1차 새싹기업 간담회(2.5) 제안사항 후속조치 점검 및 추가 지원방안 논의
- 9개 주요 산하 발주기관 총출동… 판로개척을 위한 만남의 장 마련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3월 27일 오전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 국토교통 분야 ‘제2차 새싹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ㅇ 이번 간담회는 ‘CES 2026’ 와 2월 ‘제1차 새싹기업 간담회’ 이후 접수된 기업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추가로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국토교통부는 1차 간담회 이후 33개 기업을 대상으로 제안 사항 수요 조사를 실시(2.6~2.12)하였으며, 접수된 제안 사항을 5개 과제* 로 분류하여 후속조치를 추진해 왔다.
* 판로개척, 금융지원, 소규모 R&D, 데이터센터 구축, 행정절차 간소화
ㅇ 주요 조치 사항으로는 △발주처 설명회 희망 기업과 1:1 면담을 통해 판로개척 지원 △펀드특별간담회 개최(3.4) 및 국토교통혁신펀드 내 새싹기업 의무 투자 조건(조성 총액의 20% 이상) 신설, △소규모 R&D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형 기획과제 도입, △행정절차 간소화를 위한 제출 서류 축소(50개→37개) 등이 있다.
□ 현장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인천국제공항 공사, 한국공항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국가철도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 총 9개 주요 발주기관이 참여해 기업들과 제품 실증 및 판로 확대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를 토대로 향후 기관별 발주처 설명회도 별도 개최할 예정이다. 동정자료
□ 김윤덕 장관은 “올해 1월 미국 CES 참여 기업 간담회, 2월 새싹기업 간담회에 이어 오늘 새싹기업 대표님들과 세 번째 만남을 가졌다”면서,
ㅇ “첫 만남 이후 지난 세 달간 국토교통부는 새싹기업의 목소리를 정책 으로 바꾸는 데 쉼 없이 달려왔고, 오늘 9개 주요 산하 발주기관이 총 출동해 기업들과 마주 앉아 그동안 쌓아온 논의를 한 차원 더 끌어 올렸다”며 현장의 의미를 강조했다.
ㅇ 또한, “기업들을 만나보니 규모와 분야가 굉장히 다양해서 초기 창업 단계부터 성장단계, 준비된 단계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특성과 요구 사항에 맞게 지원해 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면서,
ㅇ “국토부 뿐만 아니라 범부처 지원 프로그램을 메뉴판 형식으로 제공 하여 기업과 정부 사이의 다리를 놓고 기업지원허브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ㅇ 마지막으로, “현장의 목소리는 정책의 출발점으로 국토교통 새싹기업의 혁신 기술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실증, 금융지원, 판로개척을 연계 지원하고, 새싹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