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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동정] 김이탁 1차관, "3기 신도시 첫 입주, 입주민 불편없도록 차질없이 준비할 것" 강조

3일 첫 입주 앞둔 인천계양·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현장찾아 종합 점검

· 2026.03.03 16:18 ·수정 2026.03.03 17:03 · 조회 3

동정자료 김이탁 1차관, “3기 신도시 첫 입주, 입주민 불편없도록 차질없이 준비할 것” 강조

- 3일 첫 입주 앞둔 인천계양·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현장찾아 종합 점검

■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3월 3일 오후 인천계양 및 부천대장 공공주택 지구를 방문하여 3기 신도시 첫 입주 준비, 해빙기 안전관리, 사업 속도 제고방안 등을 종합 점검하였다.

ㅇ 이번 현장 점검은 ① 첫 입주* 주거공간·공동시설·기반시설의 사전준비 상 태 확인, ② 해빙기를 맞아 지반 이완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여부, ③ 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의 전반적인 사업 속도 제고 방안 등을 점 검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 ‘26.12월에 3기 신도시 중 최초로 인천계양 A2·A3단지(1,285세대) 입주 개시 예정

■ 김 차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자에게 “3기 신도시 첫 입주에 대한 국민적 기대가 높은 만큼 입주가 완료될 때까지 꼼꼼히 점검하고, 입주 과정에서 입주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철저히 준비하여 국민들이 명품 신도시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하였다.

ㅇ 또한, “사업지구 전체적으로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 등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취약 부위를 사전점검하고 안전조치를 강화하여 사고 위험을 원천 차 단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현장 이상 징후가 발견 될 경우 즉각 대 응하도록 신속한 현장관리체계를 유지하라”고 당부하였다.

■ 아울러, 김 차관은 “주택공급은 국민 생활 안정과 직결된 사안이므로 계획부 터 공정까지 사업일정에 영향을 주는 지연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해소 하여 현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및 조기화 목표가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조치하여 달라”고 주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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