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참고] 식약처, '26년 화장품 정책설명회 개최
식약처, ‘26년 화장품 정책설명회 개최
- 3월 12일, ‘2026년 화장품 분야 정책설명회’ 개최···주요 정책, 제도 변경 등 안내
- 사전등록 신청은 2월 27일부터 가능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화장품 영업자(제조‧책임‧맞춤형화장품 판매업체)와 관련 단체(협회)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화장품 분야 정책설명회’를 3월 12일 누리꿈 스퀘어 국제회의실(서울시 마포 소재)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책설명회 사전 등록 방법
• ’26.2.27.(금)부터 사전등록 신청
- (대한화장품협회) www.kcia.or.kr → ’교육신청‘ → ’세미나, 설명회, 행사‘(선착순 300명)
• 현장 등록 불가, 많은 업체의 참석을 위하여 업체당 한 명으로 참석자 제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26년 주요 정책 방향, 제도 변경 사항 ▲’26년 제조 유통관리 계획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 및 가이드라인 ▲표시 광고 기준 ▲국제화장품규제조화협의체(ICCR)* 활동과 글로벌규제 조화 지원센터 운영 현황 ▲기능성 화장품 심사 제도 등을 상세하게 안내하며, 식약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생중계 된다.
* 자료는 설명회 종료 후 ‘식약처 대표 누리집(www.mfds.go.kr) → 정책정보 → 화장품 정책정보 → 화장품 정책자료 → 화장품 자료실’에 공개
* 국제화장품규제조화협의체(International Cooperation on Cosmetics Regulation) : 화장품의 안전성, 규제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실무자급 협의체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미국, 일본 등 17개국 화장품 규제기관 및 산업계(협회)가 회원으로 가입 특히, 지식재산처, 특허청과 함께 ‘위조화장품 대응을 위한 범부처 합동 설명회’도 같이 진행할 예정이다. K-화장품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가품 화장품 유통 문제도 함께 대두* 되고 있어 관계 부처가 합동으로 위조화장품 관련 정책 방향, 지원 사업, 지식 재산권 보호와 단속 체계를 설명하고 우리 화장품 기업의 위조화장품 유통 대응 방안을 안내하여 K-화장품 브랜드 보호와 소비자 안전 확보를 위한 것이다.
* 전세계 한국기업의 지재권 침해 위조상품 규모가 97억불(11.1조원), 화장품 분야는 10%(3위)로 약 9.7억불(1.1조원) 규모로 추산(OECD, ‘24)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가 화장품 안전관리 정책에 대한 업계의 이해도를 높여 유통 화장품의 품질·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화장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ü 국내·외 최신 화장품 규제 동향 및 제도 등에 대한 궁금증, ‘화장품 글로벌 규제조화 지원센터’에서 확인하세요!
* 인허가, 원료 규제정보, 수출안내서, AI 상담 챗봇 ‘코스봇’ 등
▸(누리집) https://helpcosmet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