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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고속철도 통합은 국민 편의 증진을 최우선 목표로 관계 기관들과 적극 협력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 2026.02.26 20:45 ·수정 2026.02.26 20:50 · 조회 3

고속철도 통합은 국민 편의 증진을 최우선 목표로 관계 기관들과 적극 협력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보도내용 요약>

□ 2026.2.26., 아시아투데이 「고속철도 통합 협의 ‘삐걱’... 파업 근무인력 놓고 파행위기」 보도 관련입니다.

ㅇ 노사정 협의체 첫 회의에서 국토부는 통합 로드맵에 공개했던 좌석 수 1만6000석 확대에 회의적 입장, 운임비 인하와 마일리지 조정안이 현실화할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분석 등을 언급 <국토교통부 입장>

□ 통합을 통해 국민 편의가 증진되야 한다는 것이 정부의 확고한 원칙으로, 現 이원화된 체제 대비 통합 후 국민들께서 체감하시는 서비스가 좋아질 수 있도록 통합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ㅇ 지난 2.11 국회 주관 공청회에서 코레일·에스알 노조는 노사정 협의체 참석 의사를 밝혔으며, 금일 개최된 노사정 협의체에서 상호 존중 원칙 하 국민편의 증진을 위한 통합의 구체적 방법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였습니다.

ㅇ 기사에서 언급한 좌석 확대·운임·필수유지율 등은 향후 노사정 협의체를 통해 국민 편의를 최대한 고려하는 방향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입니다.

□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원칙 하에 주요 쟁점들에 대해 전문가들과 함께 노·사·정 협의체를 통해 면밀히 분석하고 이해관계자와 협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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