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장, 건강기능식품 소상공인과 정책이음 지역현장 열린마당 개최
식약처장, 건강기능식품 소상공인과 정책이음 지역현장 열린마당 개최
- 현장소통 시리즈 중 다섯 번째... 정책 설계 단계부터 현장 의견 청취
-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및 벤처제조업 영업자와 소통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건강기능식품 분야 중소기업‧벤처기업과 직접 소통하며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국민이 안심하고 현장에 힘이 되는 소상공인 정책”을 주제로 11월 28일 소상공인연합회(서울 마포 소재)에서 ‘식의약 정책이음 지역현장 열린마당’ 건강기능식품 소상공인편* 을 개최했다.
* (부제) 모두를 위한 건강기능식품, 안전하게, 편리하게 ‘식의약 정책이음 지역현장 열린마당’ 건강기능식품 소상공인편은 지난 9월부터 진행된 분야별 현장소통 시리즈의 다섯 번째로, 의료기기(대구청), 수입식품(부산청), 화장품(대전청), 식품·축산물(광주청)에 이어 건강기능식품 영업자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건강기능식품 분야 소상공인 및 관련 단체* 등이 참석하여 건강기능식품 안전관리 제도 전반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고,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판매업 운영상 애로사항 ▲제품 개발·제조·유통 과정에서의 제도개선 방안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국민 신뢰 제고 방안 등 현실적인 애로사항도 논의했다.
* (소상공인) 건강기능식품벤처제조업, 맞춤형건강기능식품판매업 영업자 (단체) 소상공인연합회 오유경 식약처장은 열린마당 현장에서 “건강기능식품 안전관리 체계를 유지 하면서도 제도개선이 가능한 영역부터 합리적으로 조정해 나가겠다”며, “실무 가이드라인 제공 등 즉시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식약처는 정책 설계 단계부터 국민과 업계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기반 소통을 더욱 확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건강기능식품 정책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책이음 열린마당에 참여한 참석자들은 “인허가‧품목신고 등을 담당하는 식약처와 만나, 건강기능식품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어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분야별 정책 수요자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국민 참여 기반 정책 설계 체계를 구축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식의약 안전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붙임> 행사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