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25년 건축물사고 위기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10월 30일 국토부 · LH 합동 종합 대응훈련… 현장훈련 연계한 실시간 토론훈련 병행
‘25년 건축물사고 위기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 10월 30일 국토부 · LH 합동 종합 대응훈련… 현장훈련 연계한 실시간 토론훈련 병행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10월 30일(목) 오후 ‘건축물 붕괴 위기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ㅇ 이번 훈련은 세종특별자치시 새나루마을 12단지(현장훈련)와 정부세종 청사(토론훈련)에서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합동으로 진행되며,
ㅇ 세종특별자치시, 세종남부소방서, 세종남부경찰서, 세종시 자원봉사센터 및 지역주민 등 총 17개 기관* (단체)에서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세종특별본부), 세종특별자치시, 대전지방국토관리청,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전력(세종지사), 세종남부소방서·경찰서 등 17개 기관(단체), 212명 참석
□ 이번 훈련에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집중호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싱크홀 및 전기차 화재 사고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상황을 고려하여,
ㅇ 집중호우로 인한 싱크홀, 전기차 화재 및 지하층 침수 재난이 건축물 붕괴 재난과 함께 발생하는 복합재난에 대한 대응역량을 점검할 예정이다.
□ 훈련은 건축물 붕괴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을 평가하는 현장훈련과 사고 상황을 전달받고 상황판단 능력을 평가하는 토론훈련으로 진행된다.
ㅇ 현장훈련은 소방서, 지자체, 의료기관 등 유관기관의 역할 및 유기적인 기능수행에 초점을 두고 실전과 같이 진행할 예정이며,
ㅇ 토론훈련은 재난 발생시 상황접수 등 초기대응과 신속한 상황판단회의를 통한 중앙사고수습본부 설치·운영에 중점을 두고 실시할 예정이다.
ㅇ 특히, 이번 훈련은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이 동시* 에 진행되는 만큼, 재난 안전통신망(PS-LTE)** 과 영상회의 등을 통해 유관기관 간 실시간 대응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상황을 즉시 공유하고 판단할 수 있는 훈련 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 국토부 및 LH 상황실, 재난 현장 등을 연계해 4개소에서 동시 훈련 실시 (상황실, 3곳) 국토부, LH본사 및 세종본부, (재난현장) 세종시 집현동 새나루마을12단지 ** PS-LTE(Public Safety - Long Term Evolution) : 재난 대응업무에 활용하기 위해 전용으로 사용하는 전국 단일의 무선 통신망
□ 국토교통부 이상주 국토도시실장은 “안전사고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인 만큼, 반복적인 훈련만이 실전에서의 시행 착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면서,
ㅇ “어떠한 예측 불가능한 사고 발생에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대응역량을 강화할 것”을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