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해명자료] 「총리 지명되자 불법 시정하고 집 팔겠다는 韓후보자」(6.15., 조선일보) 사설 관련
「총리 지명되자 불법 시정하고 집 팔겠다는 韓후보자(6.15., 조선일보)」 사설 관련 해명자료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명 이후(뒤늦게)' 잠실 아파트와 역삼동 오피스텔을 매물로 내놓았다는 사설의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후보자는 해당 부동산들을 국무총리 후보 지명 이전 이미 매물로 내놓았으며, 이는 '26.2.9일자 조선비즈, 연합뉴스 등의 기사에서도 확인됩니다.
잠실 아파트는 후보 지명 이전인 지난 5월 6일 매매 계약이 체결되어 5. 27. 등기 이전까지 완료되었습니다.
관련 기사 ('26. 2. 9.)
한성숙 장관, 모친 거주 송파 아파트 포함 주택 3채 매각 추진(조선비즈, '26.2.9.)
https://biz.chosun.com/industry/business-venture/2026/02/09/
FW5QDULCHVHGTG5264VWHIXI3U/
한성숙 중기부 장관, 보유주택 3채 처분추진…잠실 아파트도(연합뉴스, '26.2.9.)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90504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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