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강남역 10년 후 광주 여고생…정부 통계 손 놓은 새, 또 여자라서 죽었다」(한국일,2026.5.20) 보도 설명자료
[언론 보도내용]
2026.5.22., 한국일보 「강남역 10년 후 광주 여고생…정부 통계 손 놓은 새, 또 여자라서 죽었다」 제하의 기사에서
정부가 '페미사이드 통계'를 공식 집계해야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국가데이터처는 페미사이드 프레임워크의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국제기구와 협력연구를 진행했고, 올해 유엔 주관 시범연구도 예정돼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 국가데이터처 입장]
국가데이터처는 아태범죄통계협력센터*를 통해 UNODC(유엔마약범죄사무국) 등 국제기구와 지속적으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페미사이드 프레임워크 완성ᐧ확산에 협조하고 있습니다.
* 국가데이터처-UNODC 간 협력사업을 수행하는 기관
동 협력센터는 이미 몽골, 피지를 대상으로 하는 페미사이드 프레임워크 파일럿 테스트에 참여하였으며('25년), 추후 인도네시아와 파키스탄 대상 테스트에도 협력할 예정('26년)입니다.
국가데이터처는 국제 기준인 UNODC의 페미사이드 프레임워크 관련 지식·경험을 공유하고, 관련 부처에서 페미사이드 통계가 작성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우선, 6월 개최 예정인 한국범죄분류 부처협업 T/F회의에서 성평등가족부, 대검찰청, 경찰청, 해양경찰청 등 관계기관의 페미사이드 통계 생산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국가데이터처는 국제기준인 페미사이드 프레임워크 완성ᐧ확산에 적극 협조하고, 관계기관에서 통계 생산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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