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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자료][5.22.금 한겨레] 응급 분만 컨트롤타워인데… 야간엔 '계약직 간호사' 1명뿐 관련

· 2026.05.22 11:25 ·수정 2026.05.22 11:52 · 조회 1

보건복지부는 모자의료 전담팀의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인력 확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겨레 5월 22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

1. 기사 주요내용

  한겨레는 5월 22일 「응급 분만 컨트롤타워인데… 야간엔 '계약직 간호사' 1명뿐」제하의 기사에서,

국립중앙의료원 모자의료 전원전담팀에 실제 근무하는 인원이 시간당 1명뿐으로, 동시 의뢰 요청 시 대응에 한계가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2. 설명내용

정부는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모자의료센터 내에 모자의료 전원전담팀이 병원 선정 업무에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인력 충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5월 23일(토)부터 업무가 가장 집중되는 시간대에 우선 인력을 추가배치하여 2명의 상황요원이 근무하도록 하고,

7월에는 전 시간대에 3~4명의 상황요원이 배치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부는 고위험?응급 임산부의 전원과 이송을 위해 필요한 조치들을 최대한 신속하게 실시하겠습니다. 

아울러, 오는 6월부터는 모자의료 정보시스템이 개통될 예정으로, 기존에 전화로 1곳씩 문의하던 방식에서 시스템을 통해 여러 병원에 동시 요청하는 방식으로 개선됩니다.

의뢰 방식 및 절차 개선을 통해, 병원 선정 시간이 대폭 단축되어 전원전담팀 운영도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상황요원 채용과 정보시스템 개통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고위험?응급 분만 등에 더욱 신속?안전하게 전원 조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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