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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입장자료] K-방산의 CMMC 대응은 정부·업계 협력을 통해 차질 없이 추진 중입니다.

· 2026.05.18 12:09 ·수정 2026.05.18 13:36 · 조회 1

한국경제(5.18.)의 "K방산, 美 사이버보안 인증 대란" 및 "정부부실대응에 혼란..." 보도 관련 방위사업청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언론 보도내용>

올해 11월 전면 의무화되는데 韓 기업 인증 0곳

정부 부실 대응에 업계 대혼란

<방위사업청 입장>

CMMC는 미국 정부사업 참여기업의 사이버보안 역량을 평가하는 제도로, 미국은 이를 단계적으로 시행 중입니다.

* CMMC(Cybersecurity Maturity Model Certification) : 사이버보안 성숙도 모델 인증

기사에서 언급된 "올해 11월 전면 의무화"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미국 정부는 계약별로 필요한 경우에만 제안요청서(RFP)에 CMMC 인증 여부를 적용하고 있으며, 전 계약대상 인증요구는 '28년 11월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韓 기업 인증 0곳" 보도 또한 사실과 다릅니다.

사전 준비를 통해 일부 기업은 이미 CMMC 인증을 취득하였으며, 다수 기업이 현재 인증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정부 부실대응에 업계 대혼란" 보도 또한 사실과 다릅니다.

방위사업청은 그간 국내 업계에서 CMMC 인증 준비를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정책과 지원활동을 수행하였습니다.

? 찾아가는 업체 설명회 등을 통해 CMMC 제도에 대한 교육·홍보 실시

? 함정 MRO 방산혁신클러스터를 통한 CMMC 인증 지원사업 추진

? 방산 및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CMMC 컨설팅 지원

? 국내 전문 연구기관(방산기술보호센터)을 CMMC 심사기관으로 지정 추진

? 국내에서 방산기술보호를 위해 시행하는 통합실태조사 항목을 CMMC 점검항목과 연계·일치화 등

방위사업청은 앞으로도 미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국내 방산업계의 CMMC 대응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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