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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중기

[사실은 이렇습니다] (설명) 4대강 보 처리방안은 현재 마련 중이며, 반도체 등 국가 핵심산업 용수 공급에 지장 없도록 할 것임

· 2026.03.30 18:10 ·수정 2026.03.31 18:12 · 조회 1

2026년 3월 30일자 뉴시스 등 <이준석 "4대강 보 해체는 반도체 산업 자해행위">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보도 내용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4대강 보 해체 추진이 SK하이닉스 및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반도체 산업에 필수적인 용수 공급을 막는 '자해 행위'라며 비판

아울러, 여주보가 안정적인 수위를 유지해 줌으로써 가뭄에도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대규모 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고 강조

여주보 상류에서 SK 하이닉스 하루 11만톤 취수 중이며, 용인 클러스터에서는 26만5천톤 이상의 취수가 확정되어 있다고 언급

설명 내용

4대강 보의 구체적인 처리 방안은 사회경제적 분석과 물이용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앞으로 마련할 예정임

특히, 보 처리 방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농업 및 공업용수 취수 등 물 이용에는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며, 지역사회 및 이해관계자와 충분히 소통하며 진행할 예정임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주요 용수는 충주댐 등에서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음

SK하이닉스(이천공장)의 취수는 여주보 상류에서 이루어지나, 실제 수원은 여주보에 저장된 물이 아니라 충주댐을 통해 하루 11만톤의 용수를 공급 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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