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재경부 "청년 고용대책의 구체적 시기와 내용 결정된 바 없어"
1월 14일 서울경제 <쉬었음 청년 12만명 줄인다>에 대한 재정경제부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정부는 청년층 '쉬었음' 인구 12만명 이상을 노동시장으로 복귀시키기 위한 '청년 뉴딜'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다음주 중 공개할 계획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또한, 대기업․금융기관이 보유한 교육 연수원 시설 전면 개방, 기업 현직자가 제공하는 실무교육․멘토링 프로그램 확충,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연대경제 강화, 야학교사 등 대상 활동수당 지급방안이 포함될 예정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재경부 설명]
정부는 청년층 고용률 하락 및 '쉬었음' 증가 등 고용여건 어려움에 대해 엄중한 인식을 가지고 있으며, 관계부처 협업을 통해 청년층 취업역량 강화․일경험 제공․회복지원 등 대응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다만, 대책의 규모․시기․명칭․과제 등 기사의 주요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르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총괄> 재정경제부 민생경제국 인력정책과(044-215-8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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