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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신도시 개발, 행복도시에서 해법 찾다

· 2026.01.15 13:13 ·수정 2026.01.16 19:42 · 조회 3

- 카자흐스탄 정부 일행, 행복도시 방문 … 행복도시 건설경험 벤치마킹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카자흐스탄 정부 및 민간 관계자들이 1월 15일(목)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방문했 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인 알마티의 과밀 문제를 완화하고, 새로운 경제 중심지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 과정에 서 행복도시의 조성경험과 운영사례를 참고하기 위해 이뤄졌다.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 사업은 세계적 수준의 스마트도시 조 성을 목표로, 약 880㎢ 규모로 추진되고 있으며, 2050년까지 총인구 190 만 명 수용, 110만 개 일자리 창출, 연간 관광객 400여만명 유치를 목표 로 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카자흐스탄 알라타우시 총괄청장, 산업건설부 차관, 알마 티주 부지사, 국회의원 등 정부 관계자와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에 참여하 는 기업인이 함께하며, 방문단은 행복도시를 비롯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 발지원공사(KIND), 판교·고덕 신도시 등을 방문해 한국의 도시 개발 사례 를 살펴볼 예정이다. 이날 일정에는 행복도시의 건설 경험을 공유하는 브리핑, 도시통합정보 센터 방문,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현장 방문이 포함되어 있으며, 행복 청은 이번 방문을 통해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에 필요한 도시 건설 노하우 와 스마트 기술 적용 사례를 집중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최형욱 차장은 “행복도시는 대한민국 대표 도시이자, 세계적 수준의 신 도시 개발 성공사례”라며, “행복도시의 건설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국가들과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카자흐스탄 방문단 방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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