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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과 함께 활기찬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2026.01.02 16:32 ·수정 2026.01.02 16:33 · 조회 1

농촌진흥청은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과 함께 활기찬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보도내용 >

2025.12.31.(수) 대전일보는 「농촌 소멸의 시대...농촌진흥청 역할은?」기사에서,

"농촌진흥청 '2025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의 '농업・농촌 현안해결' 항목이 농업 현안 해결에 치중된 내용이다."라고 보도했습니다.

< 농촌진흥청 설명 >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현장에서 필요한 농업기술의 개발·보급뿐만 아니라 농업인·농작업 안전, 청년농업인 안정정착 지원, 치유농업 및 농촌관광 활성화 등 농촌 현안과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올해에도 국민주권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농촌진흥청은 '더 커가는 농업, 함께 행복한 농촌 실현'을 비전으로 농업 현장의 현안 해결과 함께 활기찬 농촌을 만들기 위해 다음 사항을 중점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장밀착형 안전관리로 사고 없는 안전한 농촌 현장을 조성하기 위해 '농업인안전과'를 신설하여 국가차원의 농작업 재해예방 체계를 구축하고, 농작업안전관리자 확충과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요원 신규 선발하여 현장 활동을 강화합니다.

* 농작업 안전관리 농가수: ('25) 2천 농가→('26) 105

농촌을 누구나 살고 싶은 삶터·일터·쉼터로 만들기 위해 농촌특화지구 시범모델 및 농촌관광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을 개발·운영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농촌관광을 위한 서비스 기준을 마련합니다.

농촌의 새로운 소득 창출을 위해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지역특화작목 발굴 및 투자를 확대(26작목→46)하고, 치유농업 산업화 촉진을 지원합니다. 또한, 미래 농업의 자산인 청년농업인의 역량강화와 R&D 연구성과를 적용한 기술 컨설팅을 통해 농산업 창업을 활성화해 나갑니다.

* 청년농업인 R&D 기술창업 지원사업('26): 30개소, 60억원

앞으로도 농촌진흥청은 농업인과 국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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