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설명] 이데일리(12.24.) "하도급・가맹・플랫폼까지...공정위 '광교'서 민생사건 속도" 기사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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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09:46
·수정 2025.12.2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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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사무소 위치는 현재 정해진 바 없고, 신고인 접근성 등을 종합 고려하여 결정할 계획입니다.
<보도 내용>
2025. 12. 24. 이데일리 「하도급・가맹・플랫폼까지… 공정위 '광교'서 민생사건 속도」 보도 관련입니다.
위 보도에서는 "공정위 경인사무소의 위치는 안양(평촌)과 과천 등이 후보지로 검토됐지만 최종적으로 광교로 방향이 급선회했다", "초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서울사무소의 베테랑 조사관을 중심으로 약 40%의 숙련 인력을 우선 배치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등으로 보도하였습니다.
<정부 입장>
경인사무소 위치는 현재 결정된 바 없고, 신고인 접근성 및 편의성, 수도권 기업 소재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할 계획입니다.
경인사무소 인력 배치 방안 역시 '26년 3월 출범에 맞춰 내부검토 중에 있으며 아직 정해진 바 없으니 보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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