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교육부 "반도체 공동연구소 사업, 신속 진행되도록 조치할 것"
11월 28일자 조선일보 <1000억 투입 반도체 연구소, 3년째 착공도 못해>에 대한 교육부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o 지역 국립대를 반도체 인재양성 거점으로 키우기 위해 약 1000억 원을 투입하기로 한 '반도체 공동연구소' 설립 사업이 발표한 지 3년이 지났지만 착공이 지연되어 15만 반도체 인재 양성 계획에 차질이 있다고 보도함
[해수부 설명]
반도체 공동연구소를 추진하고 있는 전남대, 부산대, 경북대, 충남대, 전북대, 강원대에 대해 사업 지연 사유 등을 면밀하게 파악하기 위해 12월 중 긴급 점검을 실시하겠습니다.
o 또한 '국립대학 반도체 공동연구소 협의체'를 통해 문제상황이 해소될 수 있도록 협의하여 2026년 내 설계를 완료하고 즉시 착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o 다만, 사업이 지속적으로 지연되는 경우 해당 대학에 대해서는 차년도 시설예산 편성 시 불이익 조치 등도 검토하겠습니다.
교육부는 앞으로 서울대-해당 대학과 협력하여 '반도체 공동연구소' 사업이 정상 추진되어 지역 대학의 반도체 인재양성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문의: 교육부 교육시설담당관(044-203-7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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